힌스 로 글로우 듀이 볼 [01 로 로즈 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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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스
로 글로우 듀이 볼 [01 로 로즈 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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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3CE
블러 워터 틴트
3CE(쓰리씨이) 블러 워터 틴트 #CHASING ROSE (체이싱 로즈) 갓 피어난 장미를 말린 듯한 생기 있는 로즈 핑크예요. 너무 딥하지 않은 적당한 채도의 미지근한 로즈 컬러라, 웜톤과 쿨톤의 경계에서 누구나 화사하게 바를 수 있는 매력적인 중채도 MLBB입니다. 워터리하게 발리다가 보송하게 픽싱되는 반전 텍스처가 특징이에요. 입술에 얇게 밀착되어 묻어남이 거의 없고,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마무릿감을 선사합니다. 지속력과 가벼움을 동시에 잡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 텁텁함 없는 맑은 매트립을 선호하신다면 가방 속 데일리 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여쿨,봄웜 분들 강추드립
릴리바이레드
스윗 라이어 밀키 틴트
릴리바이레드 스윗 라이어 밀키 틴트 – 체리 사과 파르페인 척은 이름 그대로 우유 한 방울 섞인 듯한 밀키 레드 컬러가 포인트인 틴트예요. 처음 발랐을 때는 선명한 체리 레드에 사과처럼 맑은 레드기가 살아 있어서 얼굴에 확 생기를 불어넣어줘요. 쨍한 정레드라기보다는 화이트 한 스푼 섞인 부드러운 레드라 부담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또렷해 보이는 색감이에요.밀키한 제형 덕분에 발림성이 부드럽고, 여러 번 레이어해도 탁해지지 않으면서 맑은 레드 컬러가 예쁘게 유지돼요. 작은 펄 없이 깔끔한 발색이라 데일리 레드 립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한 번만 발라주면 청순한 레드, 여러 번 바르면 사랑스럽고 또렷한 레드 립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
클리오
(냥생역전 코숏 에디션) 크리스탈 글램 틴트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하트 핑크 다이아는 이름처럼 사랑스럽고 반짝이는 핑크빛이 포인트인 틴트예요. 입술에 처음 닿았을 때는 투명하면서도 맑은 핑크 베이스가 촉촉하게 퍼지면서, 글로시한 광채까지 함께 올라와요. 작은 펄이 은은하게 빛나서 입술이 물에 젖은 듯 반짝이고 촉촉해 보이는 효과가 나고,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매력적인 색감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색감 자체는 산뜻하고 밝은 느낌의 핑크라 핑잘봄 피부 톤에 특히 잘 어울려요!!
비바이바닐라
볼륨 립 플럼퍼
바닐라코 워터 드롭 베일 틴트 라인의 볼륨 립 플럼퍼 #라이트 색상이 거의 없는 투명하고 맑은 고광택 제형이에요. 단독으로 바르면 입술 본연의 혈색을 살려주며, 어떤 립 제품 위에 덧발라도 본래의 색감을 해치지 않고 유리알 같은 반짝임만 더해주는 만능 레이어링 아이템입니다.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발리는 워터리한 오일 광택이 특징이에요. 1단계 답게 자극이 아주 강하지 않으면서도, 바르는 즉시 은은한 화박거림과 함께 입술 주름을 펴주어 즉각적으로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플럼퍼 입문자에게 딱 좋은 데일리 볼륨 템이에요! 입술이 얇아 고민이거나, 평소 쓰던 매트 립을 촉촉한 글로우 립으로 변신시키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91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