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판테놀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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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판테놀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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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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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테라 치약
후기가 좋아서 한개만 주문해서 사용중입니다. 기존 사용하는 것과 번갈아서 사용중입니다. 기존에 워낙 순한 천연 제품만 사용했던터라 처음엔 우와 강하다 했는데 인위적임이 아니라 정말 개운하고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가격만 좀 조정되어 낮아지면 너무 좋겠어요. 양치하고 나면 정말 개운하고 깔끔해요! 용량도 적지는 않아서 넉넉해서 좋아 다쓰면 다시 주문할겁니다.
도브(DOVE)
바디 스크럽 벚꽃 앤드 머스크
입자가 고와서 피부 자극없이 케어가 가능해서 좋아요. 얼굴빼고 전신에 골고루 구석구석 스크럽하면 개운하고 씻은 후 맨들맨들 기분 너무 좋아요. 자주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톤에도 도움될 나이아나마이신 성분도 들어있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용량 왕큰 사이즈로 나오면 좋갰어요. 바디용이고 자주 쓰면 몇번 뿐이 못 쓰는게 너무 아쉬워요. 성분도 좀 화학 성분 줄면 좋겠어요
아렌시아
그린티 라하 딥 포어 찹쌀떡솝 클렌저
기존 통에 담긴 녹색 사용하고 괜찮았어서 요번엔 요걸로 구매! 제형이 너무 꾸덕해서 한번 나오는 양이 너무 많아서 낭비가 많이 됩니다. 다른거 처럼 통에 담기는게 좋겠어요. 물에 잘 섞어 사용해야하고 사용감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각질. 피지 케어에 그닥 효과가 좋은지 아직은 느껴지지 않아요. 3주 정도 저녁만 사용했는데 벌써 다 써가서 너무 헤픈게 가장 단점입니다.
듀이트리
어반쉐이드 더마 판테놀 5
추천영상보고 바로 두개 주문해서 사용중! 사계절 내내 항상 차단제 바르고 하절기에는 하루에 4-5번씩 덧바르는 편입니다. 겨울에는 아침에만 바르지만 여러겹 꼼꼼하게 충분히 발라줍니다. 평소에는 수분감 높은걸로 사용하는데 이거는 성분 특성상 매트하고 살짝 뜨는 느낌이 들어 겨울이기도 해서 크림과 섞어서 바르니 촉촉하고 매끈하게 잘 흡수합니다. 여러겹 바르니 탄탄하고 매끈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1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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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