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녹차 필링 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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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물
녹차 필링 젤
●하루만보●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로셀
시카 리페어 판테놀 겔 마스크
지인에거 선물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고요. 아로셀 시카 리페어 판테놀 젤 마스크는 피부가 지치고 건조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은 마스크팩이에요. 젤 타입이라 피부에 닿았을 때 시원하고 촉촉한 느낌이 들고, 얼굴에 비교적 잘 밀착되어 사용하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팩을 떼어낸 뒤에는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었고, 건조했던 부분도 촉촉하게 유지되는 편이었어요. 특히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감이 느껴지는 날 사용하면 진정 케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사용 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부담이 적고, 중요한 일정 전날이나 집중적인 보습 관리가 필요할 때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네요.
아이오페
스템3 에멀젼
아이오페 스템3 에멀젼은 피부가 건조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적은양으로도 충분한 발림성으로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아 매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피부에 흡수된 뒤에는 촉촉하고 매끈한 느낌이 남습니다. 특히 세안 후 소프너와 함께 사용하면 피부가 한층 더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아침 스킨케어에도 부담이 없고, 저녁에는 조금 넉넉하게 발라주면 건조함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입니다. 펌프형 용기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자극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에멀젼으로 정말 넘넘 괜찮은 제품입니다.
아이오페
스템3 소프너
아이오페 스템3 소프너는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기초 제품이에요. 적은양으로도 충분한 발림성으로 피부에 바르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건조했던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 들어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형이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함께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해도 밀리는 느낌이 적어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펌프형 용기라 필요한 양만 깔끔하게 덜어 쓸 수 있는 것도 편리하고, 피부가 푸석하거나 수분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사용하면 촉촉함을 채워주는 느낌입니다. 최고최고...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인텐시브
카밀 핸드 앤 네일 크림은 평소 손이 자주 건조해져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크림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손등과 손가락 사이까지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특히 손을 씻은 후 당기거나 거칠어진 느낌이 있을 때 발라주면 한결 부드러워져서 자주 손이 가네요. 손뿐만 아니라 손톱과 큐티클 주변까지 함께 바를 수 있어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는 점도 편리합니다. 보습감은 충분하면서 사용 후 부담스럽게 끈적이는 느낌이 적어 일상생활 중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용량도 넉넉한 편이라 집이나 사무실에 하나 두고 수시로 사용하기 좋아용.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2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