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수 퍼펙팅 EX


보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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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수 퍼펙팅 EX

설화수

72,000
환절기라 피부가 많이 거칠어졌는데, 설화수 자음수를 바르니 확실히 수분감이 깊게 채워지는 기분이에요. 젤 타입의 촉촉한 텍스처가 피부에 닿자마자 매끄럽게 스며들어서 다음 단계 화장품도 겉돌지 않고 잘 먹더라고요.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향 덕분에 기초 케어할 때마다 힐링하는 기분이고, 보습과 진정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께 이만한 스킨이 없는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