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노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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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florish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니모리
이슬 내린 폼클렌저
엄마가 안쓰신다고 저에게 주신..(버린건가) 클렌징폼입니다. 버전이 여러개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알로에가 함유된 제품이네요. 물 묻은 손에 적당량 짜서 거품을 내니 부드러운 거품이 금방 만들어졌어요. 얼굴에 롤링하니 부드럽게 노폐물이 제거됐고 충분히 롤링 후 물로 세안했더니 개운하게 세안이 마무리 되었습니당~ 세안 후 당김은 조금 있었지만 쓸만했어용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은 흡수가 잘 되는 고보습 크림이에요. 제형은 리치하지만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손끝으로 펴 바르면 피부에 쏙 스며들 듯 빠르게 흡수돼요. 겉에 남는 끈적임이 크지 않아서 답답한 마무리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요. 달팽이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탄력과 보습을 챙겨주고, 일상적으로 건조함이 느껴질 때 바르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세안 후 속당김이 올라올 때 먼저 발라주는 용도로 잘 맞았어요. 리치한 보습감이 있지만 흡수가 좋아서 답답하거나 과한 무거움 없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에 자연스럽게 섞어서 쓰기 편했어요.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잠시 병원에 입원해있는 기간이 있었어요. 짐을 다 챙긴다고 챙겼는데 이런.. 클렌징폼이 몇번 짜니까 안나오는거예요. 급하게 병원 지하 편의점에 가서 클렌징폼을 샀어요. 선택권이 별로 없었는데,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워시가 있더라구요. 거품이 잘 나고 세정력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던 터라 한번 사보았는데 세정도 잘 되고 사용감도 깔끔하니 좋더군요^^
꼬달리
립 컨디셔너
지인이 신혼여행 다녀오면서 선물로 주신 립컨디셔너에요. 케이스 색깔이 연보라색이라서 포도향인가 했는데 아니네요..ㅎㅎ 발라보면 아주 스무스~하게 입술위에서 미끄러지듯 발립니다. 한번 발라서는 이게 제대로 발린게 맞나 싶을 정도로 발림성이 부드럽습니다. 지속력은 오래가지 않지만 수시로 덧발라주기에 부담없는 향과 제형이라 주머니에 넣고 자주 발라주고 있어용ㅎㅎ
로션/오일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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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