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입술이 트고 너무 건조해서 충동적으로 다이소에 들려서 사 버렸습니다. 바세린도 유통기한이 있어서 원래 있던 건 버려야 하더라고요.
사용 상황
나가기 전에 화장 다 하고 안 번들거랴서 발라도 티 안나서 바르고요. 매일 자기 전에 꼭 바릅니다.
장단점
바세린이니까 좋고 안 끈적입니다. 근데 향이 너무 세서 입술에 바르면 계속 알로에 냄새를 맡아야 해요.
제품 사용 팁
입술에 듬뿍 얹고 남은 건 손발에 바르면 안 트고 좋습니다.
.#xJCx님의 기록
입술이 트고 너무 건조해서 충동적으로 다이소에 들려서 사 버렸습니다. 바세린도 유통기한이 있어서 원래 있던 건 버려야 하더라고요.
나가기 전에 화장 다 하고 안 번들거랴서 발라도 티 안나서 바르고요. 매일 자기 전에 꼭 바릅니다.
바세린이니까 좋고 안 끈적입니다. 근데 향이 너무 세서 입술에 바르면 계속 알로에 냄새를 맡아야 해요.
입술에 듬뿍 얹고 남은 건 손발에 바르면 안 트고 좋습니다.
바세린(Vaseline)
알로에 프로텍팅 젤리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큰(IPKN)
플러피 립 펜슬
평소에 화장품 많이 가지고 다니는 걸 귀찮아하는 편이라 하나로 거의 모든 색조를 해결하는데요. 이 제품은 컬러 하나만 보고 골랐는데 의외로 유용해서 잘 쓰고 있씁니다. 풀메할 때 간단히 꾸안꾸로 화장할 때 언제든 사용합니다. 부드럽게 잘 발리고 스머징도 잘 됩니다. 그렇다고 지속력이 안좋냐 하면 그정도는 또 아니고요. 입술 아이메이크업 블러셔 쉐딩까지 이거로 해결하면 예쁩니다. 단종되어서 못씁니다.
블리스텍스
센시티브 립밤
입술 건조해서 저가형 립밤 자주쓰는데 이게 다이소에서 3000원에 팔아서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예전에 블리스텍스 파란색 원통형 립밤 잘 썼었거든요. 입술이 건조할 때나 건조해질 것 같을 때 꼭 바릅니다. 다른 립밤보다 덜 번들거리는데 부드럽게 발려서 좋습니다만 각질을 그리 잘 잡아주는 느낌은 아닙니다. 당연히 이거 바른다고 입술이 말랑해지지 않고 각질이 잘 불려지지도 않아요. 그냥 예비용으로 아무 주머니에 넣어두고 다닙니다. 입술 뜯어서 아플 때 이거 바르면 자극 없고 좋습니다. 이것보단 같은 라인의 멜론 립밤이 향도 좋고 아예 번들거리지 않아 좋습니다. 그것 계속 쓰고 얘는 없어지면 다시 안 살 것 같네요.
히말라야
히말라야 립밤
립밤 필요한데 맨날 잃어버려서 저가형 위주로 사거든요. 이거 싸서 한번 사봤습니다. 입술 건조할 때 텄을 때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안씁니다. 너무 번들거리고, 각질 많은 입술에서는 촉촉하게 만들어주지 못하고 위에서만 겉돕니다. 원래 촉촉한 사람들이 입술 빛나게 하려면 추천합니다. 모르겠어요. 이거 저랑은 너무 안맞음. 없습니다... 이거보단 바세린이 나아요.
미샤
픽스 미 메이크업 픽서
제가 지성이라 화장이 잘 지워져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화장 잘 먹었다 싶을 때 고정하려고 이용합니다. 좋았던 점은 과하게 반짝이지 않으면서 화장이 고정되는 점입니다. 아쉬운 점은 냄새가 엄청 깨끗한 걸레 냄새가 납니다... 양말 냄새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사용 후 이중세안하지 않으면 무조건 트러블이 납니다. 메이크업 단계마다 뿌리면 확실히 지속력이 좋아집니다.
총 15,620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너무 유명한 제품이죠 아이돌, 배우들도 쓴다는 그 제품 피부 자체가 악건성에 너무 민감하고 얇은 편이라 처음 구매는 반신반의하고 구매했는데 이 제품이 원래는 알기로는 바디로션으로 출시된 제품인데 얼굴, 온 몸에 사용가능! 그러나 지금은 나의 인생템이 되어버림 유수분밸런스도 딱 적당하고 심지어 1년에 한 두번은 꼭 모낭염이 걸리는 피부인데 모낭염이 걸리면 다른 제품 쓰기에 너무나도 겁나는데 모낭염 전용 비누로 세안하고 이 크림만 2겹 바르고 2ꕀ3일만 그렇게 사용하면 싹 가라앉아있음 그리구 이 제품은 세라마이드 제품중에 유일하게 피부장벽 강화 효과를 너무나도 느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