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릭스(Atrix) 스트롱 프로텍션 카모마일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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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릭스(Atrix)
스트롱 프로텍션 카모마일 크림
랄라#ODoK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욘드
엔젤 키즈 바디워시
용기가 펌핑형이라 한 손으로 아이 잡고 다른 한 손으로 쓱 짜서 쓰기 아주 좋왔습니다. 그리고 거품도 조밀하고 부드럽게 잘 나서 씻기는 내내 피부 자극 걱정 없이 세상 편하게 목욕을 끝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로 헹궈내고 나면 미끄덩거림 없이 촉촉함만 남아서 건조한 날씨에도 아이 피부를 보송하게 지켜주니 만족스러웠습니다. 목욕 후에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너무 좋았어요 ^^
비욘드
버베나 리프레싱 바디워시
샤워 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으면서도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아침, 저녁 모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 사용하면 상쾌함이 배로 느껴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거품이 잘 나고 헹굼도 빠른 편이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도 함께 사용해보았는데 향에 대한 호불호가 크게 없어서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생기는 제품이었습니다.
비욘드
엔젤아쿠아 모이스처 플럼핑 립세린
입술이 건조해서 샀는데 돌리면 조금씩 립밤이 나와서 위생적이고 편하네용~ 너무 번들거리거나 끈적이는 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 보호막 생기는 느낌이 있었음.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갈라진 부분이 많이 진정되는 느낌이었고, 낮에도 수시로 바르기에도 좋왔습니다. 그리고 향도 강하지 않아서 거부감 없이 잘 사용할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욘드
바이탈 글로우 솔트 바디스크럽
처음 손에 덜었을 때는 꾸덕하고 쫀득한 크림 타입인데, 피부에 문지르기 시작하면 크림 제형은 자연스럽게 녹아 흡수되고 설탕 알갱이만 남아 마사지되는 느낌이에요. 다른 스크럽도 많이 사용해봤는데 다른거에비해 알갱이가 좀 작아서 덜 거친 느낌이예요! 알갱이가 크다보면 스크럽 후에 자극에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타제품에 비해 자극이 적었어요. 향은 은은하고 깔끔한 향으로, 자극적이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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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