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91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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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91ml]
제리#rHb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쟝센
퍼펙트 로즈 퍼퓸 세럼
미쟝센 헤어세럼은 부스스한 머릿결을 정리해주는 데일리 필수 아이템이에요 손에 몇 방울 덜어 모발 끝 중심으로 발라주면 즉각 부드럽고 윤기 나는 느낌이 들어요. 끈적임 없이 흡수돼서 바람 부는 날에도 머리 풀리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돼요. 냄새도 과하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 없고, 손상 모발도 차분하게 정돈해줘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페이셜 카밍 미스트
닥터자르트 미스트는 언제든 톡 뿌려주는 즉각 수분 한 방울 같아요 가볍고 미세한 안개 분사로 얼굴 전체를 고르게 적셔줘서 건조할 때 기분 좋게 촉촉함이 돌아요. 메이크업 위에서도 들뜸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끌리는 제품이에요. 휴대하기 편해서 실내 에어컨이나 바람 때문에 당길 때 살짝 뿌려주면 피곤함도 조금 가시는 느낌 😊 개인적으로 자극 없이 편안한 수분 부스터로 만족스러웠어요!
아비브 (Abib)
어성초 스팟 패드 카밍터치
어성초 스팟 패드 카밍 터치는 민감 피부 진정용으로 요즘 자주 쓰는 패드예요. 어성초 성분이 붉은 기와 자극을 부드럽게 달래주고, 얇은 패드가 피부에 착 밀착돼서 흡수도 잘 돼요. 토너 후 톡톡 두드리면 즉각 촉촉함이 느껴지고, 트러블이 올라올 때 진정용으로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무향에 가까워 산뜻하게 데일리로 쓰기 좋고, 예민해진 날에도 부담이 적어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멘소래담
립아이스 틴티드컬러
30대중반아줌마~~ 틴트쓰기에는 귀찮고 비싸고 립밤은 색이없어서 아파보이고 발색립밤 유목민인데 여러가지 제품을 번갈아 써보다가 문득 어렸을때 써봤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재구매하여 써보니 왠걸 만원 이만원하는 발색립밤보다 훨씬 좋고 잘발리고 트지않고 똑같다고해도 이건 5천원도 안하니 금액대도 가성비라 무조건 이거쓰는게 현명하다는 생각!! 추천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1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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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