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로즈 아르간 보디 컨디셔너 [225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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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로즈 아르간 보디 컨디셔너 [225g]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크림 플러스
이번 겨울에 크림과 세럼을 많이 이용했어요. 얼굴과 몸에 아낌없이 발라 줬더니 피부가 보들보들 부드러워졌습니다. 얼굴은 세럼 후 반드시 크림이나 오일밤으로 마무했어요. 이 자작나무 시카크림 플러스도 사용한 크림 중 하나인데요, 사용감은 기존의 시카크림과 크게 다르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크림이 거의 거기서 거기라 생각하는 편이라 그럴지두요. 기능적인 면에서 보습에 중점을 둔 크림이라 보심 될 것 같습니다. 오일리하지 않아 흡수되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편입니다. 보습도 나쁘지 않았어요. 트러블 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한 브랜드라 한 번 사용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넘버즈인(numbuz:n)
3번 결광 가득 에센스 토너
티존은 번들거리며 유존은 수분이 부족한 복합성 피부입니다. 저는 토너를 잘 사용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토너 보다는 에센스나 세럼 위주로 첫단계를 시작하는데 요즘은 세안 후 바로 수분을 공급하여 화장대로 이동하는 과정 하나를 더 추가해주는 루틴이라 스킨을 첫단계로 바꾸게 되었어요. 3번 토너는 발효 추출물이 50여가지라는데 전 딱히 갯수 보다는 발효에 마음을 주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발효여과물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건 물론 세럼이었습니다. 스킨도 발효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구요, 라하 제품과 함께 화장실에 두고 세안 후 바로 발라주고 있습니다. 촉촉함이 좋고 솔직히 스킨에 대한 기능에는 별로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이라 물 보다는 낫겠지 생각하며 사용중입니다.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단델리온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주아주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블러셔입니다. 선크림과 립, 블러셔로 끝내요. 여러 개 이것저것 써 봤지만 결국 단델리온이네요.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블러셔예요. 걍 국민템을 넘어 월드투게더템이라고 해야 하는 제품. 반짝이는 펄 없이 자연스러운 볼을 만들어 주는데 과하지 않고 혈색이 도는 얼굴로 표현됩니다. 고운 입자가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면 거의 발색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번 쓸어주거나 손가락으로 바르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면 과하게 표현될 때가 있거든요. 이게 좀 불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혈색에 단델리온 만 한 블러셔가 없다고 생각돼요. 웜, 쿨 모두 잘 어울리지만 특히 웜에 딱입니다.
그라펜(GRAFEN)
해수 포마드
남편이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이것저것 다른 것들도 사용하던데 결국 그라펜으로 다시 사용하는 걸 보면 사용감이 좋아 보입니다. 제주 해수라고 하는데 그런 것 보다는 사용감이나 효과가 좋아야 하잖아요. 손바닥에 덜어 슥슥 비벼주고 머리카락을 정돈하는데 시간 단축에도 좋고, 스타일링도 잘 됩니다. 약간 젖은 듯 한 느낌으로 세팅력이 강한 편이라 정돈 한 후에는 건드리지 않더라구요. 스프레이로 세팅하면 샴푸가 굉장히 힘든데 이건 샴푸 한 번에 깔끔하게 세정되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용량은 100g으로 딱 적당하다고 느껴요. 생각보다 오래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70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겨울이 되고 나서 더욱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건조해 지눈 것 같아서 바디 전체에 바를 크림이 필요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용량이 많아서 바디 전체에 충분히 바를 수 있고 얼굴에도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향은 아예 안나는건 아니고 엄청 은은하게 나서 향이 많이 나는걸 싫어하는 저도 괜찮았습니다! 피부랑 몸이 건조하신 분들은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