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쓰던 파운데이션을 다 써서 친구들이 많이 추천해준 바벨벳 쿠션으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장단점
당시 3만원 초반대였는데 리필+퍼프2매 기획이었어서 나름 가성비있는 구매였다고 생각합니다! 쿠션치고 커버력 상위권인 것 같아용 홍조도 나쁘지않게 가려지도 얇게 잘 올라갑니당 다만 제거 여름 끝물에 구매해서 평소 쓰는 톤보다 어둡게(그래야 딱 맞아서…) 구매를 했는데 겨울이 되고 다시 피부가 재생되면서 제 톤보다 어두워졌어요 ㅠㅠㅠ 흑흑 다음엔 비글로우로 재도전하겠습니다! 에스쁘아 쿠션은 타 브랜드보다 밝게 나와서 19호~20호가 제 톤이랑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