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스 바자 아쿠아 스킨 핏 쿠션 파운데이션 [21호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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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아쿠아 스킨 핏 쿠션 파운데이션 [21호 아이보리]
ZZ#ZPlN님의 리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58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라보레브
피치마이크로바이옴 78 피디알렌 토너
물토너는 아니고 살짝 점성 있는 제형이라 촉촉하고 닦토보다는 손으로 흡토해주는 게 더 좋았어요. 보습 토너라서 밸런스 잡아주기 좋고 촉촉한데 끈적이진 않아서 사용감이 좋았어요. 발림성도 좋고 흡수도 빠른데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아서 환절기에 사용하기도 좋은 토너같아요. 향은 은은하게 복숭아향 + 화장품향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스킨케어에 향있는걸 선호하진 않아서 아쉬웠어요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
멀리서 뿌리면 안개분사로 나오고 가까이서 뿌리면 젤리 에센스처럼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예요. 뿌렸을 때 뭉침없이 곱게 나오고 밀착력도 좋고 뿌리자마자 피부 열감이 내려가서 진정되는 느낌이 있고 쿨 수딩효과가 좋았어요. 기본 워터 미스트보다 피부 온도 낮추기에 더 좋은 것 같고 시원함이 오래가서 히터바람에 건조하고 열감 올라왔을때 사용하기 좋고 진정, 수분 다 잡아주는 미스트라 추천해요
투크
볼륨 글레이즈 시럽 틴트
부드러운 코코아에 우유 한방울 떨어뜨린 소프티 로지 브라운 컬러라 웜쿨 안타고 잘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스에 가까운 쫀쫀한 텍스처로 탱글쫀쫀한 립 연출이 가능하고 고보습 오일 텍스처로 볼륨감 있게 예쁘고 그 특유의 꿀광느낌이 특히 예뻐요. 플럼핑효과도 은은하게 있고 향도 달달한 풍선껌향이 나는데 착색은 없고 지속력도 짧고 머리카락이 잘 달라붙어서 조심해야해요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209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