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테이블 더블 업 수딩 선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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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이블
더블 업 수딩 선스틱
iris#yES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클렌징 폼
운동하는 곳에서 옆 사람에게 한번 빌려서 써보고 좋아서 나도 짐에 두고 쓰는 용으료 장만하였다. 운동 후 세안할 때 사용한다. Ph5.5 저자극으로 부드럽고 거품이 잘 나서 얼굴 전체를 휘핑크림으로 감싸주는 듯 풍부한 거품이 나서 손으로만 세안해도 잘 닦인다.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라 놀라웠고 안과 사용,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고 하니 더 안심하고 쓰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다!
포인트
젤라또 민트초코 팩 클렌저
지인에게 요새 인기있는 제품이라고 선물받았다 일주일에 2회 정도 팩대신에 이 제품을 사용한다 클렌싱하듯이 사용해도 되고 바르고 1븐 정도 후에 씻어내면 민트향이 시원하게 느껴지면서 깨끗하게 닦이는 것 같아 개운하다. 민트향이 나면서 처음에는 좀 싸한 느낌이라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두어번 사용하고 나니 익숙해지면서 바깥의 미세먼지와 피부속 노폐물까지 싹 제거해주는 것 같아 오히려 시원하고 좋았다.
리르(RiRe)
콜라겐 리프팅 괄사 마사지 크림
친구가 써보고 너무 좋다고 신년 선물로 보내주어 쓰게되었다. 저녁에 세안 후 얼굴 전체 특히 턱라인과 쇠골뼈 부분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해준다. 거실 소파옆에 두고 티비보다가도 생각나면 광대, 팔뚝, 턱라인을 시시때때로 마사지해주는데 하고나면 시원하기도 하고 진짜 갸름해진 느낌이다. 손에 딱 잡히는 그립감, 부드러운 로션타입, 잘 발리는 어플리케이터 등등 너무 만족스러워 저도 써보고 지인들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서 대량 구매했다.
토니모리
에너지24맨즈 올인원 모이스처
남편이 바를 화장품을 고르다가 스킨과 로션을 따로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로션만 살까 하다가 하나로 합쳐진 이 제품을 보고 바로 올리브영에서 구매하게 되었다. 아침저녁 세안 후 다른 거 전혀 안쓰고 이 제품만 바른다. 향도 무난하니 좋고 스킨과 로션과 에센스를 한 병에 담아 있어서 이거 하나만 발라도 건조한 피부가 촉촉해 지는 것 같아 남편이 잘 쓰고 있다. 올리브영에서 세일할때면 꼭 이제품을 사서 선물한다.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2,988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외출할 때 아이용, 어른용 각각 챙기지않고 하나만 챙겨도 돼서 좋고 4중 차단 효과의 선스프레이라 자외선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줘서 야외활동할 때 간편하게 뿌리기 좋아요. NO GAS 선 스프레이라 손에 묻어남 없이 편하고 빠르게 뿌려줄 수 있어서 좋고 은은하게 쿨링감도 있어서 자극받은 피부에 뿌려주면 진정&쿨링효과도 좋고 잠금장치도 있어서 챙겨다닐때 샐위험이 없는것도 좋아요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고 10-15cm 정도 띄우고 분사해주면 되는데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분사하는건 피하는 게 좋다고 해서 얼굴에 뿌릴 땐 숨 참고 뿌리거나 아니면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주는 편이에요

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