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녹차 기름종이 리뷰
Carpe Diem#FYWK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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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녹차 기름종이
Carpe Diem#FYWK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리맥스
더 리얼 노니 에너지 앰플
더 리얼 노니 에너지 앰플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할 때 사용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고, 화장 전에 사용해도 들뜸이 적었습니다. 또한 민감한 피부에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결이 부드러워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단점도 있습니다. 지성 피부이거나 끈적이는 사용감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디오디너리
그랜액티브 레티노이드 2프로 에멀전
이 제품은 순한 에멀전 베이스에 HPR과 레티놀을 소량 얹은 저자극 입문용 레티노이드 에멀전에 가깝습니다. 지성 피부한테는 같은 디오디너리 레티노이드 중 0.2% 인 스쿠알란보다 이쪽이 훨씬 잘 맞습니다. 오일 성분이 여러 개 들어있지만 중후반부 유화 성분이 많아서 끈적임 없이 마무리됩니다. 같은 디오디너리 레티놀 0.2% 인 스쿠알란을 쓸 때 느꼈던 반짝이는 유막감이 여기서는 거의 없습니다.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리포좀 비타씨 잡티광 앰플 후기입니다. 이 제품을 쓴다고 해서 기미 잡티가 정말 옅어질 것 같지는 않지만 아침형 앰플로 사용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앰플 색상이 노란색이라서 얼굴이 노랗게 뜨 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향은 레몬향이 나서 기분 좋아지는 향입니다. 끈적거리지 않고 피부에 잘 흡수되는 제형이에요. 손으로 찹찹 두들기면 부드럽게 잘 흡수되어 좋습니다
블랑네이처
9배 고농축 어성초 토너
9배 고농축 어성초 토너는 피부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산뜻하게 흡수돼서 매일 사용하기 딱 좋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홍조나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속당김도 많이 줄었어요. 대용량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49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