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봄 애교살 앤 트임 펜슬 [샴페인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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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봄
애교살 앤 트임 펜슬 [샴페인베이지]
체리#P6cX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픽싱 틴트
입술 주름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픽싱되는 블러틴트 계열이에요. 지속력이 좋아서 삭사 후에도 꽤나 컬러가 남아있어요. 에뛰드 픽싱틴트는 색상의 스펙트럼이 넓은 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왜냐면 다 사고싶으니까요. 저는 그 중에서도 1콧만 발라도 발색이 좋고 저랑도 잘 어울리는 핑크피그 색상을 픽했습니다. 고추장 컬러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얇게 바르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중미녀st. 향도 은은해서 거슬림이 없고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잘 발리는 편이에요.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퍼퓸 핸드크림 [97 에이프릴 코튼]
손에 바르면 빠르게 스며들면서 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아 만족하며 사용중이에요. 제형이 너무 묵직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운 편이라 손등을 촉촉하게 해줍니다. 확실히 제형이 꾸덕한 애들은 리치하고 끈적임이 살짝 남는데 이 제품은 그런 타입은 아녀요. 저는 손을 자주 씻는 편이고 씻을 때마다 핸드크림을 바르거든요. 이 제품은 사용감도 좋지만 가격도 착해서 부담이 없어요. 단점이라 하면 너무 유명해서 너도나도 쓴다는 것. 나만의 향이 아닌 만인의 향이라는 점이 유일한 단점이겠습니다.
차앤박화장품(CNP)
톤업 프로텍션 선
차앤박 톤업 선크림을 실제로 써본 느낌을 솔직하게 써 보면요. 전반적으로 매일 쓰기 좋은 데일리 선크림이라는 점입니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묽지도, 묵직하지도 않은 제형이라 피부에 스며드는 속도가 빠르고 끈적임이 현저히 적은 편이에요. 톤업 기능도 과하게 흰색을 띠는 창백한 톤업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밝아지는 느낌이라 평소 메이크업 전 단계로 쓰기에 부담 없었고, 가까운 곳에 외출시엔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기도 합니다.
메디필
히알루론산 레이어 물톡스 바디 로션
메디필 물톡스 히알루론산 레이어 바디로션 고보습을 N달 정도 써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보습력이 정말 탄탄하다는 거예요. 이건 저의 찐 애정템입니다. 피부가 원래 건조한 편이라 겨울철엔 바디크림 필수인데요. 이 로션은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한 번만 대충 발라도 당김이 덜해요. 게다가 나이가 먹으니까 점점 피부가 바싹 말라가는 지 가려운 곳이 한 두군데 생기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는 간지러운 증상이 아주많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써왔던 바디크림 중에 만족도 최상인 제품이에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343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