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리빙 클리어 퍼퓸 클래식 [NO.49 피치 블러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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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리빙 클리어 퍼퓸 클래식 [NO.49 피치 블러썸]
댕댕유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제로 모공 원데이 크림
완전 모공부자라 ㅠㅠ 모공관리 시작하고 만난 제품!! 일단 발림은 되게 부드럽고 잘 펴발려요~!!크림인데 무겁지 않고 가볍게 올라가는 타입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흡수되고 나면 촉촉하게 남으면서도 겉도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끈적임 적은 편이라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도 무난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모공 쪽은 솔직히 드라마틱하게 줄어드는 느낌까지는 아니고 피부결이 살짝 정돈되면서 매끈해 보이는 정도였어요!! 그래서 자금 디바이스와 함께 쓰는 중이기도해요~
루토닉스
코어 에센스 헤어 팩 [핑크 에디션]
이거 진짜 쓰고 나면 머릿결이 완전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처음 쓸 때부터 헹구는 순간 손에 걸리는 게 없고, 그냥 쭉쭉 내려가여 ㅠㅠ 말리고 나면 더 체감돼요ㅠㅠㅠ🩵머리가 뭔가 코팅된 것처럼 정리되면서 진짜 비단결 느낌 나요~ 손상모나 염색모 쓰시면 차이 더 크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단백질 들어간 제품이라 그런지 모발이 채워지는 느낌도 있고, 푸석한 느낌이 확실히 덜해졌슴돠!! 향도 은은한 플로럴 계열이라 부담 없고, 잔향도 은근 오래가는 편이에요~ 다만 주의할 점은 양 조절!!
그래비티
헤어리프팅 샴푸 스트롱
일단 탈모 기능성 샴푸라 그런지 두피 세정력은 좋아요! 사용하고 나면 두피가 되게 개운한 느낌! 근데 대신 약간 뻣뻣한 느낌은 있어요 ㅠㅠ 트리트먼트 안 하면 머리결이 살짝 거칠게 느껴지는… 볼륨감은 확실히 살아나구, 특히 정수리 쪽 눌리는 느낌 줄어드는 것 같운?! 성분 쪽도 나이아신아마이드, 비오틴 같은 탈모 완화 성분 들어가 있어서 두피 관리용으로 쓰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다만 데일리로 쓰기엔 살짝 세정력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건성 두피이신 분들은 번갈아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비자 시카 밤 EX
아니 정말 너무 좋잖아!! 피부 예민해졌을 때 발라주면 확실히 진정되는 느낌이 빨라요!! 특히 붉은기 올라왔을 때 얇게 발라두면 다음날 훨씬 가라앉아 있는 게 느껴졌어요. 제형은 밤 타입인데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바르면 부드럽게 펴 발립니당.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답답한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트러블 올라오기 직전에 발라주면 더 효과 좋은 느낌이고, 이미 올라온 부분에도 자극 없이 진정용으로 쓰기 괜찮았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