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37 마이크로액티브 선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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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37
마이크로액티브 선 세럼
피까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DIOR)
미스 디올 퍼퓸 헤어 미스트
일반 향수보다 훨씬 부드럽고 가벼운 방식으로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분사했을 때 알코올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머리카락에 안개처럼 고르게 퍼지며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미스 디올 특유의 플로럴 향이 과하지 않게 표현되어, 향수보다 훨씬 은은하고 살결에 가까운 느낌으로 남는 것이 특징이다.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가볍게 풍기는 정도라 주변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좋은 향 난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입생로랑
리브르 오 드 빠르펭
이 향수는 처음에는 비교적 선명하고 강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따뜻하고 깊은 잔향으로 변화해 성숙한 인상을 남긴다. 지속력이 좋은 편이라 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 향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달콤함보다는 중성적이고 시크한 무드가 강해, 단정한 옷차림이나 포멀한 스타일에 특히 잘 어울린다. 많은 향수를 써 봤지만 나는 이 향이 가장 잘 맞고! 정말 우아해 서 손이 많이 간다.
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첫 향에서부터 가볍고 깨끗한 플로럴 향이 부드럽게 퍼지는 향수다. 장미와 작약이 중심이 된 향조로, 화사하면서도 지나치게 달거나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뿌리는 순간 상큼함이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살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은은한 꽃 향으로 정리된다. 향의 확산력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주변에 부담을 주지 않고, 가까이에서 은근히 좋은 향이 난다는 인상을 준다.
한독
크레오신
여드름이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피부에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물처럼 묽은 액상 제형으로 면봉이나 손으로 국소 부위에 가볍게 바를 수 있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빠르게 마른다. 사용 후 피부에 잔여감이 거의 남지 않아 낮 시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염증성 여드름 초기에 사용하면 붉은 기가 빠르게 가라앉는 편이며, 심해지기 전에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항생제 성분이 포함된 만큼 장기간 무분별하게 사용하기보다는 필요할 때 국소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케어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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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풀 프레쉬 선쿠션
사촌 언니가 선물해줬어서 쓰게 됨 햇빛 심할 때 그냥 썬크림 바르면 좀 뜨잖아요 이게 잘 뜨는 느낌은 아니어서 중요한 날에 발라 줍니당 일단 굉장히 잘 발리고 부드러움 덜 뜨고 얇게 바르기도 용이함 근데 피부에 살짝 따갑긴 함 내 피부가 좀 많이 예민한 편이어서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아무튼 난 중요한 날 아니면 굳이 찾아 바르는 편은 아님 그래도 발림성 하나는 인정해야함 ㅇㅇ (사진 보면 되게 가볍게 밀착) 일단 밀착력은 좋으니까 중요한 날에 씀 효과는 좋아서 계속 쓸 듯

애터미
선크림 [베이지]
동생이 바르고 있는 제품인데 괜찮다고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아침세안후 기초화장뒤 바르고 점심 수영마치고 샤워후 기초화장뒤 바릅니다! 하루 평균 2번정도 사용합니다! 베이지는 색상이 약간 있어 간혹 파운데이션을 생략할때도 있습니다! 다른제품 잘못 선택하면 바르고 난뒤 자극이 있는지 눈물이 나는 썬크림도 있는데 애터미 썬크림은 눈물이 나지 않아 좋아요! 발림성도 좋고 번들거리지않아 좋아요!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
비오레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 선케어 재구매 잘하는 제품이구요 비오레 제품 테스터 해보니 좋았어요 매장에서도 이 제품 라인들이 나와 있어서 발라보니 느낌 제형들아 살짝 차이가 있었어요 에센스 워터리느낌이 부드럽게 잘 스며들듯이 발라지는 느낌이 좋아서 생각나는 UV 선크림이라 마음에 들어서 흡족한 편이에요 향 냄새 촉촉해서 수시로 바르게 되었던 것 같아요 이 제품 선크림을 바를수록 빠져드는 마법 같은 느낌이 있어요
이니스프리
유브이 액티브 포어리스 선스크린
약간의 피부톤 보정 효과가 있으면서 모공도 부각되지 않는 선크림을 찾다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가벼운 화장을 하기 전에 베이스용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모공 블러 효과도 조금 있고 색상도 너무 밝지 않은 자연스러운 색입니다. 여러 번 겹쳐 발라도 많이 무겁지 않은 느낌입니다. 조금 더 화사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는 포어리스 선스크린을 바른 후에 톤업 노세범 선스크린을 바르면 더 하얗고 밝은 느낌이 됩니다. 네, 색상과 피부결 정돈 효과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사용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