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바이 정샘물 광 프렙 부스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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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바이 정샘물
광 프렙 부스터
mcdona1d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머지(MERZY)
블러핏 틴트 [BT5 절제]
머지 블러핏 틴트 절제 색상 써봤는데 색감이 생각보다 차분해서 데일리로 바르기 괜찮았어요. 너무 쨍하거나 진한 느낌이 아니라 가볍게 바르기 좋고, 입술에 올렸을 때 살짝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양 조절해서 바르면 자연스럽게 분위기 내기 좋고 진하게 바르면 색이 또렷해져서 그날그날 원하는 느낌으로 바를 수 있더라고요. 평소에 무난한 색상 좋아하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틴트인 것 같아요.
다슈
솔루션 시카 쉴드 선스틱
선스틱은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게 제일 좋아서 써봤어요. 손에 묻히지 않고 슥슥 바를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챙겨 다니기 편하더라고요. 특히 얼굴에 다시 덧바를 때 로션이나 크림처럼 손에 묻는 게 없어서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비교적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고, 여러 번 덧발라도 크게 답답한 느낌은 없었어요. 바쁜 날이나 밖에서 자외선 차단제 덧바를 때 편해서 요즘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갸스비
셋 앤 킵 수퍼하드 스프레이
고데기하고 밖에 나가도 금방 축축처지는 머리때문에 스프레이 구매했습니다! 머리 손질하고 고정할 때 쓰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사용하기 편했어요. 분사력이 한쪽에 뭉쳐서 나오는 느낌이 아니라 넓게 퍼져서 원하는 부분에 가볍게 뿌리기 좋더라고요. 너무 많이 뿌리지만 않으면 머리가 딱딱하게 굳는 느낌도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고정돼요! 짱짱한 고정력 원하시는 분들에게 갸스비 헤어스프레이 추천드립니다~
그랑핸드
릴리 오웬 사쉐
그랑핸드에서 수지살몬 다음으로 좋아하는 향이 릴리 오웬 향 입니다! 우연히 사쉐제품도 판다는것을 알게되어서 냉큼 구매 했습니다 ㅎㅎ 저는 화장실에 걸어두고 사용중이고요, 가격은 가성비로 구매 가능하지만 꽤 지속력이 강한 제품인것 같아요! 화장실이 공간이 작다보니 공간에 딱 알맞은 사쉐 제품인 것 같네용ㅎㅎ 넓은 공간에 두면 효과가 좀 떨어질 것 같고, 화장실이나 차 등 작은 공간에 추천드립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5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