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900원미국 중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존스로드 제품중에 파운데이션입니다. 작년에 구매핬는데 포슬린보다 한단계 진한 색상으로 추천하길래 색상 안 맞아서 리턴한다니까 무료로 다시 보내주는 서비스가 좋긴 했습니다만 신생 브랜드라 그랬을거 같아요. 다만 원래 파운데이션보다 비비를 선호하고 썬크림 정도만 바르던 사람이라 그런지 병형태로 뚜껑을 열고 닫는 케이스가 광장히 불편했고 쓸 때마다 면봉이나 작은 주걱을 이용하는 것도 참 귀찮아서 안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