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한올 브로우 카라 [08 문 그레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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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한올 브로우 카라 [08 문 그레이]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쥬스 투 클렌즈
워터 워시 밤
나이가 드니 깔끔하고 강한 세정력 보다는 부럽고 촉촉한 세정력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세안후에도 촉촉함이 남아서 당기지 않는 약산성 제품을 꾸준히 써 오고 있습니다. 클렌징 오일로 1차, 클렌징폼으로 2차,, 솔직히 좀 귀찮아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건 얼굴에 바로 묻혀 문지르고 메이크업을 녹인 후 바로 물로 거품을 내어 한 번에 세안할 수 있더라구요. 얼굴에 올리면 피부 온도에 금세 스르르 밤이 녹아 흘러 내릴 듯 부드러워요. 롤링하여 메이크업을 녹여주고 물로 거품을 내어 헹궈주면 됩니다. 촉촉함이 남아 있고 개운해요. 향도 레몬향이 살짝 나는 게 기분도 좋습니다. 밤 형태라 스패츌라로 떠 올리는 게 귀찮긴 한데 한 번에 세안하는 편리함이 더 크네요. 다음엔 튜브밤 형태로 구입하려구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트로피컬피치]
바디오일이나 크림은 여름에 너무 부담스러워서 바디미스트로 바꿔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칙칙 뿌리기만 해도 피부막이 생긴 듯 촉촉합니다. 그치만 오래가지는 않으니 극건성이신 분들은 그냥 가벼운 바디크림을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향기가 좋아서 샤워 후 시간이 행복하고 힐링돼요. 망고향이 제일 많은 향을 차지하고 과일향기가 느껴집니다. 걍 망고피치 쉐이크향입니다. 근데 부케르니도 향 지속력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아요. 헤어랑 바디랑 이걸로 한 번에 쫙 뿌려주면 됩니다.
프리모팩토리
이지 엔조이 매직 헤어 미스트
웨이브펌을 하고 난 뒤 앞머리까지 자꾸만 뒤틀려서 짜증나던 차에 다이소에서 발견한 보석같은 제품. 속는셈 치고 산 건데 웬걸,, 저렴한 가격에도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스트레이트로 쫙쫙 펴 주는 정도까진 바라지 않아서 그런지 이 정도 고정력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워요. 머리칼을 충분히 말린 후에 미스트를 뿌립니다. 드라이로 원하는 컬을 만들어주고 다시 한 번 더 뿌려줬어요. 앞머리에는 스트레이트로 펴 주었고, 웨이브에는 강한 컬을 조금 죽여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굳뜨.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884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글립스
소프트 아이 팔레트
살구&능소화가 떠오르는 소프트한 살구 계열의 코랄 팔레트에요. 쨍하지 않은 차분한 코랄이라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쓰기 좋을 것 같았답니다. 뜨지않고 피부에 녹아들듯 발려서 전혀 더워보이지 않더라고요. 역시 질감맛집답게 제형도 엄청 보드라운데다 보이는색 그대로 발색되는편!!! 가방에 쏙 들어가는 조그마한 사이즈에 6구지만 베이스부터 포인트,음영,아이라인까지 모두 담겨있어 활용도까지 만점이랍니다.((심지어 거울도 있음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