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MD 제품일때부터 쓰던 아토베리어.. 당시 얼굴에 기름은 둥둥 뜨는데 속건조가 너무 심해 피부가 자글자글해서 주변에서 피부가 왜그러냐고 놀라던 때.. 어떻게 알게돼서 사용했는데 바르면 녹아없어지는 알갱이들이 내 피부아랫층에 수분을 깊게 채워주는 듯해서 굉장히 새로웠던 경험.. 여전히 겨울철과 속건조가 심한 것 같은 때 찾는 제품이예요 유분기도 많이없고 산뜻해서 극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