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0원입술 물어뜯는게 습관이라 늘 자기전에 바세린만 듬뿍 바르고 잤었는데 바세린 특유의 향과 질감을 별로 싫어하던 저에게는 바세린은 거부템이되었는데요 .. 그런 저의 거부감을 없애준 유일한 립밤이 이 라네즈의 립 슬르핑 마스크 입니다. 실제 발랐을때 멜팅 밤 텍스쳐라 바르고 텁텁함은 전혀 없고 오히려 부드럽게 입술을 감싸줘 입술이 편안한 제품이에요 향이나 색상이 전혀 진하지 않고 은은한 제품이라 자기전 듬뿍바르고 자도 거부감 전혀 없고 보습력도 좋아 다음날 메이크업하면 입술 최상 상태 ! 너무 강추추 하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