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브레스(TheraBreath) 오랄린스 마일드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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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브레스(TheraBreath)
오랄린스 마일드민트
피까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DIOR)
미스 디올 퍼퓸 헤어 미스트
일반 향수보다 훨씬 부드럽고 가벼운 방식으로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분사했을 때 알코올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머리카락에 안개처럼 고르게 퍼지며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미스 디올 특유의 플로럴 향이 과하지 않게 표현되어, 향수보다 훨씬 은은하고 살결에 가까운 느낌으로 남는 것이 특징이다.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가볍게 풍기는 정도라 주변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좋은 향 난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입생로랑
리브르 오 드 빠르펭
이 향수는 처음에는 비교적 선명하고 강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따뜻하고 깊은 잔향으로 변화해 성숙한 인상을 남긴다. 지속력이 좋은 편이라 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 향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달콤함보다는 중성적이고 시크한 무드가 강해, 단정한 옷차림이나 포멀한 스타일에 특히 잘 어울린다. 많은 향수를 써 봤지만 나는 이 향이 가장 잘 맞고! 정말 우아해 서 손이 많이 간다.
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첫 향에서부터 가볍고 깨끗한 플로럴 향이 부드럽게 퍼지는 향수다. 장미와 작약이 중심이 된 향조로, 화사하면서도 지나치게 달거나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뿌리는 순간 상큼함이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살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은은한 꽃 향으로 정리된다. 향의 확산력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주변에 부담을 주지 않고, 가까이에서 은근히 좋은 향이 난다는 인상을 준다.
한독
크레오신
여드름이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피부에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물처럼 묽은 액상 제형으로 면봉이나 손으로 국소 부위에 가볍게 바를 수 있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빠르게 마른다. 사용 후 피부에 잔여감이 거의 남지 않아 낮 시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염증성 여드름 초기에 사용하면 붉은 기가 빠르게 가라앉는 편이며, 심해지기 전에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항생제 성분이 포함된 만큼 장기간 무분별하게 사용하기보다는 필요할 때 국소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BEST 리뷰
총 282개 리뷰 (2026.08.14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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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 이달의BEST
다이소
밀착에어퍼프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퍼프가 다떨어져서 필요할때 알아보다가 후기좋고 평도 많고 가격도 싸서 구매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주로 쿠션에 퍼프가 더러워 졌을때 쓰거나 선크림을 피부에 흡수되게 두드려줄때 사용한다. 이 제품의 좋았던점은 퍼프가 되게 쫀쫀하고 화장이 잘 먹는다 크기도 아담하고 손에 꼈을때 안정감있게 잘 잡아주고 튼튼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 퍼프만 사용할것 같다 이유는 가성비에비해 효과가 너무 좋기 때문이다.
- 조회수HOT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 이달의BEST
디어소녀
수분폭발 젤리찰떡팩
일반 마스크팩은 시트지가 말라서 피부도 같이 마르는것 같은데, 디어소녀는 젤리같은 젤형이라서 수분감이 오래가네요. 앰플이 줄줄 세지도 않고, 겔이 얼굴에 촵! 감겨서 흘러 내리지 않아 좋네요. 그래서 왜 젤리찰떡이라는 이름이 붙여진지 알겠네요. 수분감있게 20분 그대로 올려 놓으니, 촉촉함이 오래 남아있 어요. 요즘 여름철이라 기름기 줄줄줄 나서, 요철이 자꾸 올라오는데 꾸준히 사용하면 좋아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