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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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
lee.#xBP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을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을 빠르게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피부가 속당김이 심한 편인데 이 앰플을 사용한 뒤에는 피부 속까지 수분이 채워진 듯 편안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아침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층 부드러워지고 푸석함도 줄어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민감한 날에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고, 보습 지속력도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를 직접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 건조함이 심한 편인데 세안 후 사용하니 피부 당김이 한결 줄어들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크림을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피부가 수분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도 더 잘되는 것 같았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민감해진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을 직접 사용해봤는데,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젤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바르는 순간 시원하게 흡수되며 끈적임이 거의 없어 아침,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평소 피부가 건조하면서도 예민한 편인데 사용 후 피부 당김이 줄어들고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에도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크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직접 사용해봤는데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할 때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크림 제형은 꾸덕해 보이지만 막상 바르면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생각보다 빠른 편이었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가 편안하게 보호받는 느낌이 들었고, 당김이 심했던 볼 부분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향이 강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했고,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가 한층 건강해진 느낌이 들어 재구매 의사가 있는 제품입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526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