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샴푸가 집에 있었다.아들이 여행을 다니먼서 쓴듯하다.물어보니 워터가 없어도 가능하다고해서 진짜인까?실험해보니 분사가 되면서 후레쉬한향이 뿜어져 나왔다콕 머리를 안감을 때도 쓰이지만 스타일링 할때도 좋다해서써보니 어느정도 스타일도 유지가 되었다근데 비건 진짜 여행가서 쓰면 딱일듯하다병원에 있을때도 아주 유용하게 쓰일듯하다..집어 있음가끔은 편리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