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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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큐큐#c4FV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이 제품도 유명하죠. 잘 안부러지면서도 부드럽게 잘 발리고 잘 지워지지도 않아서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굳지 않는 다는 점인데 가끔 이런 펜슬라이너 쓰다보면 몇개월 지나면 굳어서 못쓰는 제품들도 있던데 클리오는 일년정도 지나도 굳지 않는 것 같아요. 발색샷에서 위가 브라운이고 밑이 블랙브라운인데 실제로 피부에 올리면 이 색보다 밝게 올라오기 때문에 저는 연한 화장할때는 브라운으로 하고 보통은 블랙브라운을 쓰고 있어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 섀도우
라인 풀어줄 섀도우로 쓰면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구매해봤습니다. 근데 색상은 고동색 느낌으로 자연스러워서 마음에 드는데 가루날림이 심해서 저는 별로였어요. 일반 섀도우보다는 젤테일로 살걸 그랬네요. 다른 밝은 섀도우들은 가루날림이 좀 있어도 색만 마음에 들면 쓸만 했는데 라인 풀어줄 어두운 섀도우는 한번 털어서 써도 깔끔하지 않게 언더에 좀 떨어지거나 해서 아쉬웠어요.
클리오
벨벳 립 펜슬
얇아서 세밀하게 입술 라인 그리기 편합니다. 깎지 않아도 얇은 편이라 괜찮은데 깎아주면 정말 미세하게도 그릴 수 있어서 그 점이 제일 큰 장점 같아요. 제형은 살짝 무른 편이라 부드럽게 잘 그려지고 지속력은 평범한 편입니다. 색상은 쿨톤들이 쓰기 좋은 색으로 진하지 않은 연한 핑크색? 벛꽃색이라 입술색이 진한 분들보단 연한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밥 먹거나 음료를 마시면 많이 사라지기는 하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괜찮게 쓰고 있어요.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블러셔로 쓰면 이쁘다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은은한 펄이 들어간 쿨한 연핑크 섀도우인데 발색이 그렇게 세지 않습니다. 은은하게 발색되어서 엄청 여러번 올리는게 아니라면 여리여리한 색이예요. 그래서 피부색이 많이 밝으신 분들이 아니라면 티가 잘 안날 것 같고요. 그 대신에 앞볼이나 광대에 발라주면 은은한 광이 나서 이쁘기 때문에 1차 하이라이터로 쓰면 이쁩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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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