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가이악 플라워 핸드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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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악 플라워 핸드크림
Djjjejwb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리들샷 100
브이티 PDRN 리들샷은 기존 리들샷의 그 '따끔한 맛'에 쫀쫀한 영양감을 한 방울 섞은 느낌이에요. 처음 바를 때 미세한 바늘이 콕콕 찌르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PDRN 성분 때문인지 제형이 훨씬 미끈하고 부드러워서 자극이 덜한 기분이에요. 바르고 나면 피부 속으로 유효성분이 길을 내며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다음 날 아침에 피부를 만져보면 확실히 탄력이 생기고 깐 달걀처럼 매끈해져요. 일반 리들샷보다 보습감이 좋아서 건조함도 덜하고, 광채가 속에서부터 올라와서좋아용
메디힐
워터마이드 수분 토너 패드
일단 패드 크기가 큼직해서 볼 한쪽을 다 덮으니까 아침에 바쁠 때 두 장만 딱 붙여두면 수분 충전 끝이에요. 거칠었던 피부 결이 금방 보들보들해지고, 에센스 양이 워낙 넉넉해서 다 쓰고 나서도 패드가 마르지 않더라고요. 특히 냉장고에 안 넣어도 바르는 순간 쿨링감이 살짝 돌아서, 열 오른 얼굴 진정시키는 데 최고예요. 수분감이 워낙 묵직하지 않고 산뜻해서 지성이나 건성 상관없이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은 느낌입니다
아비브 (Abib)
콜라겐 아이패치 부활초 젤리
아비브 콜라겐 아이패치는 일단 밀착력이 진짜 미쳤어요. 보통 아이패치는 붙이고 움직이면 주르륵 흘러내려서 짜증 날 때가 많은데, 이건 피부에 찰떡처럼 착 붙어있어서 청소하거나 머리 말릴 때 붙여두기 너무 편해요. 처음엔 탱글탱글한 젤 타입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투명하게 변하면서 피부에 쏙 흡수되는 게 눈으로 보여서 신기하더라고요. 떼고 나면 눈가 주변이 즉각적으로 팽팽해지고 맑아진 느낌? 냉장고에 넣어뒀다 쓰면 아침에 부은 눈 가라앉히는 데 이만한 게 없어요
리블
리블룸 럭셔리 아쿠보 텐션 크림
솔직히 처음엔 '그냥 비싼 수분크림이겠지'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피부 겉만 번들거리는 게 아니라 속까지 쫀쫀하게 채워주는 느낌이 진짜 다르더라고요. 제형이 생크림처럼 부드러운데 바르자마자 삭 스며들면서 피부에 은은한 물광이 촤르르 돌아요. 제일 좋았던 건 자고 일어났을 때예요. 피부 컨디션이 확 올라와서 화장이 평소보다 훨씬 잘 먹더라고요. 끈적임 없이 피부결 정돈되는 느낌이라 한 통 금방 비울 것 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07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