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플로라 노세범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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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플로라 노세범 파우더
lee.#xBP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엔
흑모비책 효윤고 크림 염색
기존에 밝은 갈색으로 염색했다가 색이 많이 빠져서 차분하게 톤을 낮추고 싶어 사용해봤어요. 크림 타입이라 흐르지 않고 모발에 착 밀착돼서 셀프로 바르기 편했습니다. 무엇보다 두피 따가움이 거의 없어서 자극에 예민한 편인데도 부담이 적었어요. 한방 성분이 들어갔다고 해서 그런지 염색 특유의 독한 냄새도 덜한 느낌이었고, 사용 후 머릿결이 심하게 뻣뻣해지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전체적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톤다운 염색하기에 좋은 제품이라 재사용 의사 있습니다.
리엔
흑모비책 뿌리염색
리엔 흑모비책 뿌리염색약 후기입니다. 뿌리 염색용이라 간편하고 사용법도 쉬웠어요. 냄새가 강하지 않고 염색약이 뭉치지 않아 깔끔하게 발립니다. 색도 자연스럽게 잘 나와서 평소 머리 색과 어울렸어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오래가고, 몇 주 지나도 얼룩 없이 유지됐습니다. 다이소에서 구매해서 가격도가성비있고, 손에 묻어도 잘 지워지고 자극도 적어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적극추천합니다.
케라시스
데미지 클리닉 컨디셔너
제가 사용해본 케라시스 데미지 클리닉 단백질 컨디셔너는 꾸덕하고 쫀득한 제형이라 손상된 모발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좋았고, 도포 후 헹궈낼 때부터 머릿결이 한층 부드러워진 게 느껴졌어요. 특히 염색과 열기구 사용으로 푸석하고 엉키던 머리가 빗질할 때 훨씬 수월해졌고, 말린 뒤에도 촉촉함이 어느 정도 유지되어 윤기가 돌아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은은하게 오래 남아 기분 좋았고, 가격 대비 사용감과 효과가 괜찮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다만 모발이 가늘거나 두피가 쉽게 기름지는 분들에겐 약간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손상모 케어용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컨디셔너였습니다.
온더바디
리얼 모이스처 바디워시 피오니 부케
온더바디 리얼 모이스처 바디워시 피오니 부케향을 직접 사용해봤어요. 우선 펌핑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제형은 너무 묽지 않은 촉촉한 젤 타입이라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났어요. 샤워하는 동안 은은하게 퍼지는 피오니 부케향이 정말 매력적이었는데, 인위적으로 강한 향이 아니라 꽃다발을 가까이 둔 듯한 부드러운 플로럴 향이라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세정력도 괜찮아서 땀과 노폐물이 깔끔하게 씻기면서도 샤워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남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건조한 계절에 데일리 바디워시로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