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산지 한 2년 된 제품이라 보기에는 없는 것 같지만 가장 비슷한 걸로 골라서 선택했다. 이 치즈 냥이 에디션은 일단 고양이 에디션이라 너무 귀여워서 색은 대충 보고 올리브영에서 구매하였다.
사용 상황
출근 전 화장 할 때 파운데이션 바른 이후에 눈에 살짝 펴서 발라주면펄 있는 것은 반짝반짝하고펄 없는 것은 그냥 매끄럽게 발라져서 눈매가 도드라져 보여 좋다.
지속 사용 의향
벌써 2년 넘게 썼는데 아직 발색력도 좋고 솔도 숱빠짐없이 그대로 잘 있어서 계속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