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그램 입체 창조 쉐딩 스틱 [03호 뉴트럴(1.1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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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창조 쉐딩 스틱 [03호 뉴트럴(1.1g)]
피까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DIOR)
미스 디올 퍼퓸 헤어 미스트
일반 향수보다 훨씬 부드럽고 가벼운 방식으로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분사했을 때 알코올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머리카락에 안개처럼 고르게 퍼지며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미스 디올 특유의 플로럴 향이 과하지 않게 표현되어, 향수보다 훨씬 은은하고 살결에 가까운 느낌으로 남는 것이 특징이다.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가볍게 풍기는 정도라 주변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좋은 향 난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입생로랑
리브르 오 드 빠르펭
이 향수는 처음에는 비교적 선명하고 강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따뜻하고 깊은 잔향으로 변화해 성숙한 인상을 남긴다. 지속력이 좋은 편이라 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 향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달콤함보다는 중성적이고 시크한 무드가 강해, 단정한 옷차림이나 포멀한 스타일에 특히 잘 어울린다. 많은 향수를 써 봤지만 나는 이 향이 가장 잘 맞고! 정말 우아해 서 손이 많이 간다.
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첫 향에서부터 가볍고 깨끗한 플로럴 향이 부드럽게 퍼지는 향수다. 장미와 작약이 중심이 된 향조로, 화사하면서도 지나치게 달거나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뿌리는 순간 상큼함이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살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은은한 꽃 향으로 정리된다. 향의 확산력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주변에 부담을 주지 않고, 가까이에서 은근히 좋은 향이 난다는 인상을 준다.
한독
크레오신
여드름이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피부에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물처럼 묽은 액상 제형으로 면봉이나 손으로 국소 부위에 가볍게 바를 수 있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빠르게 마른다. 사용 후 피부에 잔여감이 거의 남지 않아 낮 시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염증성 여드름 초기에 사용하면 붉은 기가 빠르게 가라앉는 편이며, 심해지기 전에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항생제 성분이 포함된 만큼 장기간 무분별하게 사용하기보다는 필요할 때 국소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