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폼클렌저 리뷰
yarrrrrrrrrr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폼클렌저
yarrrrrrrrrr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워터프루프인만큼 진자 지속력이 미쳤음 이거 바르고 익사해도 남아있을것같음 오죽하면 잘 지워지지도않음!!! 이게 말이돼??? 샥도 뒷트임샥으로 딱이긴한데 샥이 너무 진해서 데일리로 쓰기에는 어려울듯함ㅠㅠ 그래도 여름에 워터파크갈때 잘쓸것같음!! 이설로 뒷트임 그리면 그린곳까지 내눈이다 쌉가능이에요 진짜!! 완전 최고입니둥ㅎㅎ 블렌딩하면 뒷트임색으로 적당히 진하고 이뻐여
다이소
링링 누디 네일
색이 엄청 이뻐유.. 자연에서도 금방마르고 나쁘지않아요 근데 제가 이걸로 갸루네일을 하려했는데 호피무늬를 그리려고했던게 샹각하던샥상이 아니라 후회했었어요ㅋㅋ 한때 네일에 푹 바져서 다이소에서 이거 저거 다 샀었는데 이제는 안쓰게됐네여ㅋㅋ 양도 많고 이름처럼 딱 라떼베이지입니다 근데 바를때 막 갈라져서 발리고 손톱이 빠루게 상하게해주는 친구에여 바르고 지우면 손톱 상해요
다이소
링링 원스텝 젤네일
한댜 네일에 빠져서 갸루네일이 하고싶어져서 다이소에서 갸루네일할만한색을 사서 신나는마음으로 해봤는데 진심 너무 안마르는거임!! 그래서 게속 손으로 만지다 다 지워졌었음 그시절 나는 돈이 없었기때문에 3000원이라는 네일젤도 비쌌지만 하고싶은마음이 너무 커서 큰맘먹고 산거였는데 이건 럄프로밖에 안 마른다는걸 몰랏슨 샥도 갈샥, 베이지가아니라 핑크색임!!
동국제약
마데카 메디 패치 아크큐
와 이건 진짜 다이소에 혁명이라고해도 괜찮은 제품임 진자 나의 여드름 혁명템임 나를 구원해줌 작은퍄치 23개 큰패치 15개 들어잇는데 밀착도 잘되고 근데 두께가 있는편이라서 티가 조금 나긴함 그리고 붙이고자면 여드름 사라지는데 가끔 떨어질때도있음 효과가 좋은만큼 좀 비쌈.. 38개에 3000원임 그래도 효과 좋으니까 사야지 음음.. 벌써 3개는 비운듯 내 최애템임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6,504개 리뷰
더보기라곰(LAGOM)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왜 사람들이 극찬하는 지 알 것 같은 제품이에요 클렌징오일이나 클렌징밀크 클렌징워터도 제 나름대로 다 좋은데 돌고돌아 클렌징폼 쓰게 되고 라곰은 특히 세정력이 좋고 마무리도 깔끔해요 요즘은 유명해져서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그래도 이게 제일 냄새도 괜찮고 딱 무난해서 제일 손이 많이 가고 세일할 때 많이 쟁여 놓고 두고두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저
화장지우려고사용했습니다 저녁,아침사용합니다 당김 건조가 없는게 좋은점인것같습니다 단독으로만 화장을 지우려고하는건 잘 안지워저서 오일이나 밤 워터로 1차세안해야합니다 거품기로 사용해서 물조금넣고 클렌징폼짜서넣으면 거품도잘나고 퐁신퐁신해서 자극도덜 갑니다ㅎㅎ 계속사용할의항있습니다 약산성이기도하고 세정력이 나쁘지않아서 다쓰면 또살예정이예용 추천해욧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 폼
그동안 열심히 썼던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폼이에요. 이 클렌징폼은 여드름 기능성 클렌징폼이라, 트러블이 생길 기미가 보이면 계속 이 제품만 썼어요. 티트리 성분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향이 불호일 수 있겠지만, 저는 티트리 성분이 너무 잘 맞아서 향마저도 좋아했어요. 그래도 타제품에 비해서 냄새가 심한 편은 아니에요. 트러블 효과가 좋아서 클렌징폼으로 세안을 마무리하면 나려던 것도 들어가요. 대신 좀 덜 촉촉하니 그건 토너와 로션에게 맡기셔야 합니다
포들
2엑스 프레시밤 밤투폼
선크림을 사용한 뒤로 세안을 할 때마다 아내가 화장 지울 때 쓰는 제품들을 저도 종종 사용하곤 하는데, 어느날 아내 화장대에서 이 제품을 보고 혹시 이것도 화장 지울 때 쓰는 제품인가 싶어 물어보니 맞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물어본 김에 아내에게 사용 후기를 물어보고 들은 내용들을 이곳에 작성합니다. 우선 이 제품은 밤에서 추출한 함유로 밤 냄새가 은은하게 나며, 나름 노폐물 제거에 효과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사용 후 촉촉한 느낌이 남고, 피부 당김이 없다고도 하네요. 다만 아내 개인적인 견해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 게 단점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