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닿는 촉감도 부드럽고 흡수력도 괜찮아서 양 엄청 많은 날 제외하고는 충분했어요. 착용감도 편한데 은은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오버나이트보다 이게 더 마음에 들었어요! 쿨링감이 과하게 세지 않아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냄새도 잘 잡아주는 것 같아서 화이트 스테이쿨 제품 구매한다면 입는 오버나이트보다는 생리대 중형이나 대형으로 추천하고 특히 여름에 유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