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딸이 선물로 받은 건데 본인하고 안어울리는 것 같다고 내게 넘겼다
사용 상황
화장 마지막에 바르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며 입술색이 없을 때 수시로 바른다.
장단점
뭔가 구겨진 것 같은 모양의 케이스가 멋드러져서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고 딸이 준다고 했을 때 원래부터 내것 같이 좋았다. 원래도 이런 색이 잘 어울렸는데 촉촉하니 딱 마음에 든다.
지속 사용 의향
발색도 꽤 오래가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서 앞으로도 이 색 말도 다른 색 무지개맨션 오브제리퀴드도 써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