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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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생수

설화수

110,000
사실 설화수는 엄마 화장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써보면서 그런 인식을 싹 바꿔줬어요.
한방 향기가 나는데 발림성은 촉촉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자음생수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 세안하고 바로 바르는 편인데요.
살짝 점성이 있는 젤 타입이지만 바르면 금방
피부에 매끄럽게 발리면서 흡수가 되었어요.
촉촉하고 피부결이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설화수만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인삼 향이 나니까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