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친구가 선물로 줘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나이가 있어서 이제는 전문적으로 더 케어가 필요한 때가 되었기 때문에 레티놀 제품을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사용 상황
자외선에 민감한 제품이기 때문에 반드시 밤에만 사용해요. 세안 후 스킨 후 결을 정리하고 그 위에 발라요.
장단점
처음 사용 시에는 피부에 따끔함이 느껴져요. 이건 제품의 특징이에요. 그래서 반드시 피부에 테스트를 하고 문제가 없으면 계속 사용합니다. 다행히 저는 트러블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