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멀티 컨투어 스틱 [1호 누드 로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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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컨투어 스틱 [1호 누드 로지]
mcdona1d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머지(MERZY)
블러핏 틴트 [BT5 절제]
머지 블러핏 틴트 절제 색상 써봤는데 색감이 생각보다 차분해서 데일리로 바르기 괜찮았어요. 너무 쨍하거나 진한 느낌이 아니라 가볍게 바르기 좋고, 입술에 올렸을 때 살짝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양 조절해서 바르면 자연스럽게 분위기 내기 좋고 진하게 바르면 색이 또렷해져서 그날그날 원하는 느낌으로 바를 수 있더라고요. 평소에 무난한 색상 좋아하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틴트인 것 같아요.
다슈
솔루션 시카 쉴드 선스틱
선스틱은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게 제일 좋아서 써봤어요. 손에 묻히지 않고 슥슥 바를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챙겨 다니기 편하더라고요. 특히 얼굴에 다시 덧바를 때 로션이나 크림처럼 손에 묻는 게 없어서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비교적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고, 여러 번 덧발라도 크게 답답한 느낌은 없었어요. 바쁜 날이나 밖에서 자외선 차단제 덧바를 때 편해서 요즘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갸스비
셋 앤 킵 수퍼하드 스프레이
고데기하고 밖에 나가도 금방 축축처지는 머리때문에 스프레이 구매했습니다! 머리 손질하고 고정할 때 쓰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사용하기 편했어요. 분사력이 한쪽에 뭉쳐서 나오는 느낌이 아니라 넓게 퍼져서 원하는 부분에 가볍게 뿌리기 좋더라고요. 너무 많이 뿌리지만 않으면 머리가 딱딱하게 굳는 느낌도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고정돼요! 짱짱한 고정력 원하시는 분들에게 갸스비 헤어스프레이 추천드립니다~
그랑핸드
릴리 오웬 사쉐
그랑핸드에서 수지살몬 다음으로 좋아하는 향이 릴리 오웬 향 입니다! 우연히 사쉐제품도 판다는것을 알게되어서 냉큼 구매 했습니다 ㅎㅎ 저는 화장실에 걸어두고 사용중이고요, 가격은 가성비로 구매 가능하지만 꽤 지속력이 강한 제품인것 같아요! 화장실이 공간이 작다보니 공간에 딱 알맞은 사쉐 제품인 것 같네용ㅎㅎ 넓은 공간에 두면 효과가 좀 떨어질 것 같고, 화장실이나 차 등 작은 공간에 추천드립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