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츠비 레몬 버터 큐티클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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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츠비
레몬 버터 큐티클 크림
옹심이#2bqi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61개 리뷰 작성
더보기푸푸리
똥 냄새 제거 화장실 방향제 [오리지널 시트러스]
분사력도 적당해서 한두 번만 뿌려도 공간 전체에 향이 퍼지는 편이에요. 저는 특히 더운 날씨나 손님 오기 전후에 쓰니까 깔끔하고 산뜻해서 좋더라고요. 향 지속력은 “하루 종일” 이런 건 아니지만, 30분~1시간 정도는 충분히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막 싫은 냄새를 완전히 지워준다기보단, 불쾌한 냄새를 덮는 깔끔한 상큼함이에요. 사용 후 느낌은 전체적으로 상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타입이라 평소 향 좋아하는 편이면 거부감 없이 쓸 것 같아요.
아로마티카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두피 유분 때문에 한번 써봤는데, 생각보다 잘 맞아서 계속 쓰는 중이에요. 향은 티트리 느낌 나긴 하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그냥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이에요. 샴푸하는 동안 약간 상쾌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그게 은근 좋더라고요. 세정력은 확실히 괜찮은 편이라 감고 나면 두피가 되게 산뜻해져요. 예전에는 오후만 되면 기름 올라오는 게 느껴졌는데, 이거 쓰고 나서는 그게 좀 덜한 느낌이에요. 대신 머릿결은 약간 뽀드득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트리트먼트는 같이 써주는 게 더 괜찮았어요.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이거 두피 좀 답답할 때 써보려고 산 건데, 생각보다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일단 향이 진짜 취향이었어요. 허브 느낌 나면서 깔끔한 향이라 샴푸할 때 기분이 좀 리프레시되는 느낌이에요. 거품도 잘 나는 편이고, 감을 때 두피가 살짝 시원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 제대로 씻기는구나”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헹구고 나면 두피가 가볍고 깔끔한 느낌이 오래 가는 편이라 그게 제일 좋았어요.
네이처리퍼블릭
아르간 에센셜 딥 케어 컨디셔너
이거 써보고 나서 생각보다 괜찮아서 계속 쓰는 중이에요. 일단 향이 되게 마음에 들어요. 강하지 않은데 은근히 오래 가서 머리 말리고 나서도 기분 좋더라고요. 컨디셔너 자체는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딱 중간 느낌인데 바르면 머리가 금방 부드러워지면서 엉킨 게 풀리는 게 느껴져요. 헹구고 나면 머릿결이 정돈된 느낌이 들고, 드라이할 때도 부스스함이 덜해서 관리하기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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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