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데이 마린 콜라겐 앰플 리뷰
Hi6_6님의 기록
리뷰 본문
그레이스데이
마린 콜라겐 앰플
Hi6_6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태그
벨벳 커버 쿠션
태그 벨벳 쿠션 리뷰입니다. 다이소에서 가성비템 베스트제품으로 유명하더라고요. 1호를 사고 싶었으나 품절이슈로 2호를 구매했는데 불행중다행으로 저한테 진짜 잘 맞아요. 21호이신 분들 2호도 괜찮습니다! 굉장히 매트하고 양조절 안하면 진짜 두껍게 올라가는데요. 저는 촉촉한 제품과 믹스해서 쓰고 있어요! 믹스해서 쓰니까 인생템됐습니다요.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리뷰 촉촉한 컨실러예요. 기존에 더샘 3팟 컨실러는 건조하다고 유명하던데 이 제품은 정말 촉촉합니다. 그래서 눈밑 다크서클을 가리는 용으로 제격이에요. 시간이 지나도 갈라짐이 현저히 적어서 저는 다 쓰고 나서고 재구매 의향 100프로 입니다. 컬러도 3종류라서요. 고민에 따라서 여드름자국, 다크써클 등등 활용하기 좋아요.
필리밀리
메이크업 헤어핀
필리밀리 메이크업 헤어핀은 메이크업할 때 정말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앞머리나 옆머리를 깔끔하게 고정해줘서 화장할 때 머리카락이 방해되지 않아요. 핀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서 메이크업 후에도 편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고요. 고정력도 적당해서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가벼워 부담이 없습니다! 여러 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도도 높으니 가격대비 만족에 집에 있는날은 24시간 착용하고 있을 정도 애착템이어요.
블리스텍스
립 바이브런스 립밤
블리스텍스 틴트밤 제품입니다. 올리브영에 갔다가 림밤코너에서 구매했어요. 구매가격이 3천8백원 정도로 굉장히 저렴하더라고요. 근데 이 제품만 유일하게 테스트 제품이 없는 거예요. 이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따흑. 발색은 빨간색으로 컬러립밤인데 펄이 들어가 있어요ㅜ 블로그 후기엔 티가 안난다고 되어 있지만 아니요!!! 겁나 티나고 이상한 딸기약 냄새도 정말 별로였습니다.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7,731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은 처음에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사 봤어요. 올리브영에서 세일하면 5,100 원인데 다이소급 가격 입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고 함량이라서 처음에는 아주 소량을 발랐고 점차 양을 늘려 갔어요. 그래도 적응이 된 지금도 많이 바르진 않습니다. 저는 이 세럼 바르고 나서 블랙헤드 와 피지가 확 줄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간혹가다가 상처 부분에 바르면 따가울 때가 있긴 해요. 그럴 때만 조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