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디파이닝 커버 컨실러 22AD [13호 포슬린] 리뷰
beautyindex님의 기록
리뷰 본문
웨이크메이크(WAKEMAKE)
디파이닝 커버 컨실러 22AD [13호 포슬린]
beautyindex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브카
퍼퓸 핸드워시 베이비파우더향
은은한 베이비파우더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손을 씻은 뒤에도 향이 은근하게 남아 기분이 좋았어요. 거품 펌프 타입이라 한두 번만 눌러도 풍성한 거품이 나와 사용하기 편했고, 세정력도 무난한 편이었어요. 씻은 뒤 손이 지나치게 땅기지 않고 촉촉함이 어느 정도 유지되어 자주 손을 씻어도 부담이 적었어요. 깔끔한 아이보리색 용기 디자인도 욕실이나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어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보습 미스트인데 세럼 느낌이 섞여 있는 제품이에요. 흔한 물미스트보다 훨씬 촉촉하고, 뿌리고 나면 피부에 얇은 오일막이 살짝 코팅되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건조할 때 급하게 쓰기보다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하는 게 더 잘 맞아요. 분사력은 꽤 고르게 나오는 편이라 얼굴에 뭉침 없이 퍼집니다. 다만 오일층이 섞인 타입이라 사용 전에 꼭 흔들어야 해요. 향이 강하진 않지만 완전 무향은 아니에요.
오릭스
몽글몽글 거품비누
거품형이라 펌프 한 번만 눌러도 부드러운 거품이 바로 나와서 빠르게 쓰기 편해요 손을 자주 씻어야 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레몬향도 은은하게 상큼해서 사용 후에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향이 강하지 않아서 누구나 무난하게 쓰기 좋아요 다만 보습감은 조금 아쉬워서 자주 쓰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핸드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게 좋아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무난해요
니베아(NIVEA)
니베아 크림
처음 사용할 때는 향이 먼저 느껴졌어요. 니베아 특유의 파우더리한 클래식 향이 은근하게 올라오는데, 과하게 남지 않아서 부담은 없었어요. 제형은 상당히 꾸덕한 편이라 가볍게 스며든다기보다 피부 위에 보호막을 씌우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대신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는 확실히 보습감이 오래 유지돼서 손이나 팔꿈치처럼 거칠어진 곳에 쓰기 좋은 보습용 기본템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489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