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 & 밀착력: 이름부터 '파워'가 들어간 만큼 기존 듀 젤리 쿠션보다 지속력이 훨씬 좋아짐. 피부에 쫙 달라붙어서 다크닝 없이 오래 유지됨.커피력 & 광채: 얇게 발리는데 웬만한 잡티는 다 가려짐. 번들거리는 기름광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 올라오는 건강한 '이슬광' 느낌임.성분 및 제형: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받은 착한 성분. 60% 에센스 함유라 바를 때 시원하고 촉촉함.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패키지: 어뮤즈 특유의 감성적인 투명 민트 디자인. 예뻐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기분 좋아짐.아쉬운 점: 건성 피부엔 찰떡인데, 지성 피부라면 양 조절 필수임. 많이 바르면 약간 두껍게 느껴질 수 있음.한 줄 요약: 촉촉함과 커버력을 동시에 잡고 싶은 '비건 뷰티' 덕후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