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대화할 때 입냄새의 걱정과 양치가 어려운 상황에서의 대처 때문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밥 먹은 후에, 가깝게 대화할 일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장단점
휴대하기 좋은 케이스에 캡슐이 여러개 들어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필요할 때 캡슐을 입에 넣어 터트리면 입안이 정말 상쾌해지고, 남은 캡슐을 삼키면 몸 속까지 리프레쉬가 되는 기분입니다. 특히 식사 후에 이 제품을 사용하면 양치 없이도 몸 속까지 상쾌해지는 기분입니다.
구운돌님의 기록
대화할 때 입냄새의 걱정과 양치가 어려운 상황에서의 대처 때문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밥 먹은 후에, 가깝게 대화할 일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휴대하기 좋은 케이스에 캡슐이 여러개 들어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필요할 때 캡슐을 입에 넣어 터트리면 입안이 정말 상쾌해지고, 남은 캡슐을 삼키면 몸 속까지 리프레쉬가 되는 기분입니다. 특히 식사 후에 이 제품을 사용하면 양치 없이도 몸 속까지 상쾌해지는 기분입니다.
가그린
듀오버스터 민트볼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펠리칸솝
엉덩이 바디로션
인터넷에서 향 좋은 바디 로션을 찾아보다가 발견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샤워 후 바디에 보습을 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인공적이지 않은 생복숭아같은 부드럽고 향기로운 향이 매력적인 제품 같습니다. 보습도 잘 되고,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오래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향이 너무 좋아서 따로 향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 앞으로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센텔리안24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수분 선크림
그냥 선크림이 필요해서 아무거나 보이는 걸 산 것 뿐인데 제가 그동안 썼던 선크림 중에 가장 좋을 정도로 부드럽고 썬크림 효과도 정말 좋습니다. 크기도 휴대하기 정말 좋고 화장하기 전에 기초로 발라 줘도 정말 좋습니다. 저는 선크림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화장이 조금 밀리는 편인데 이 선크림은 저한테 잘 맞았던 건지 화장이 따로 밀리지 않았어요. 선크림이 필요하신 분 분들께 이 선크림을 추천 드립니다.
닥터브리슨
까말덴크림
왁싱 후에 피부가 늘 예민해지고 붉어져서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은 '포 센시티브 에어리어'라는 이름답게 자극 없이 순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미백이랑 주름 개선 2중 기능성이라 꾸준히 바르면 왁싱 후 칙칙해지기 쉬운 부위가 환해질 것 같아 기대돼요. 용량도 휴대하기 딱 좋아서 여행 갈 때도 꼭 챙겨 다니려고 합니다!
세타필
세라마이드 리페어 로션
귀찮기도 하고 어떤 로션을 발라야 하는지 잘 몰라서 평소에 바디로션을 잘 바르지 않던 저에게 인생을 바꿔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은 로션 입니다. 보습력이 정말 뛰어나고 등에 나는 여드름도 사라지는 기분 입니다. 그냥 쓱싹 펴 바르면 흡수도 잘 되고 발림성도 아주 좋습니다. 추천하는 로션 입니다. 양도 많아서 1번 사두면 오래 오래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로션 같습니다.
총 216개 리뷰 (2026.07.17 업데이트)
더보기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달바
워터풀 마일드 선크림
달바 선크림은 종류별로 써봤는데요, 저는 마일드가 가장 피부에 맞는 것 같습니다. 건성인 저에게 촉촉하고 쫀득해서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피부가 윤광이 나도록 도와줍니다. 백탁 현상은 있습니다. 바르고 나서 하얗게 마무리됩니다. 땀이 나면 흘러내려 지워집니다. 그래도 겨울에는 칼바람으로부터 피부가 찢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줘서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