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 샤인 (Natural Shine) 럭스 트리플 립큐어밤 글로시 [아우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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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 샤인 (Natural Shine)
럭스 트리플 립큐어밤 글로시 [아우라]
okdabang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르(RiRe)
퀵 헤어 쿠션
빈모때문에 많이 쓰는거 닽은데 저같은 경우에는 새치때문에 구매했어요. 새치가 빨리 자라서 염색을 넘 자주 하게 되큰거 같아서 주기츹 좀 늘리고 싶었거든요.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리르 퀵헤어쿠션 네추럴 브라운을 써봤어요. 생각보다 작고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더라고요. 압축파우더 타입이라 퍼프로 톡톡 두드리기만 하면 되는데, 사용 방법이 정말 간단해서 아침에 머리 손질할 때 빠르게 커버하기 좋았어요. 특히 정수리나 헤어라인 빈 부분, 새치라인데 살짝 찍어주면 자연스럽게 채워져서 머리숱이 조금 더 많아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커버도 되구요. 네추럴 브라운 컬러는 너무 진하지 않아서 염색모나 자연갈색 머리랑 잘 어울렸고, 과하게 티 나는 색은 아니었어요. 가까이서 보면 완전히 감쪽같은 수준은 아니지만, 일상 거리에서는 충분히 자연스럽게 커버되는 편이에요. 연하게 이마라인이쪽으로 쓸어주면 얼굴도 작아조이는 효과도 있어요. 파우더 타입이라 끈적이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머리가 떡지거나 뭉치는 느낌 없이 가볍게 올라가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성분도 대부분 낮은 위험 등급으로 구성된 편이라 크게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해요. 다만 땀을 많이 흘리거나 머리를 자주 만지면 약간 묻어나더라구요. 어느순간 손가락에 건은게 묻어있아서 놀람... 그래도 유용하게 쌌어요. 정수리 빈 곳이나 헤어라인, 새치염색 못했을때 간단하게 커버하기 괜찮은 제품이라, 급하게 외출할 때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은근히 유용하게 쓰게 되는 아이템이에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딩 엑스퍼트
이 쉐딩 제품은 색감이 자연스러운 편이라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쉐딩 제품 잘못 쓰면 얼굴이 탁해 보이거나 붉은기가 돌아서 어색해 보일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거의 없어서 자연스럽게 음영을 넣기 좋았습니다. 세 가지 컬러가 들어 있어서 상황에 따라 섞어 쓰거나 따로 사용하기도 편했어요. 저는 주로 세 가지 색을 살짝 섞어서 턱선이나 헤어라인 쪽에 사용하고 있고, 코 쉐딩 할 때는 가장 연한 색 위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발색이 진하게 올라오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양 조절하기도 쉽고 메이크업 초보자도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홀이나 코 음영 줄때도 넘 진하지 않아서 좋았고 제피부가 어두운 편이라 더 돟았던거 같아요. 가루 날림도 심한 편은 아니고 브러시에 적당히 묻어나서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케이스가 얇고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도 편한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보면 과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음영 표현을 하고 싶을 때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쉐딩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일리용 쉐딩으로 편하게 쓰기 괜찮았어요.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쿠션 이것저것 써보겠다고 다른 제품으로 갈아탔다가 결국 다시 돌아온 제품이 헤라 블랙 쿠션이에요. 역시 기본템은 이유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 한 번 써보고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쿠션들 써보다 보니까 피부 표현이나 밀착력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껴서 다시 찾게 됐어요.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27호 컬러가 있다는 점이에요. 쿠션은 대부분 21호, 23호 위주라서 피부톤이 애매할 때가 많은데, 27호가 있어서 제 피부톤에 맞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얼굴이 들뜨거나 동동 떠 보이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25호랑 27호 같이 쓰고 있어요. 퍼프로 살짝 찍어서 두드리면 얇게 밀착되면서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모공이나 작은 잡티도 자연스럽게 커버되면서 피부가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커버력도 적당히 있어서 붉은기 정도는 깔끔하게 정리되는 편이에요. 사진에서 처럼 뚜껑에 양조절 해서 사용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리뉴얼된 제품은 예전보다 밀착력이 더 좋아진 느낌이었어요. 피부에 얹힌다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라 화장이 비교적 오래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이더라고요. 마무리 표현은 세미매트한 피부 표현이라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시간이 지나도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느낌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다른 제품들 이것저것 써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이유가 있는 쿠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연스러운 커버력에 밀착력 좋은 쿠션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바이옴액티베이트
이지에프 피디알엔 앰플
바이옴액티베이트 EGPD 앰플은 처음엔 솔직히 성분 보고 궁금해서 사용하게 된 제품이다. EGF랑 PDRN이 같이 들어간 앰플이라 재생이나 탄력 쪽으로 기대를 했는데, 막상 써보니 자극 없이 차분하게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타입에 가깝다. 제형은 묽지도, 너무 끈적이지도 않은 가벼운 앰플 타입이다. 피부에 올리면 바로 스며들기보다는 살짝 촉촉함이 남으면서 흡수되는 느낌인데, 겉돌지 않고 밀림도 거의 없어서 아침·저녁 가리지 않고 쓰기 좋았다.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향에 민감한 편인데도 부담이 없었다. 사용 초반에는 눈에 띄는 변화보다는 피부가 덜 거칠어지고 속당김이 줄어드는 느낌이 먼저 왔다. 특히 세안 후 바로 바르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며칠 지나면서 화장할 때 들뜨는 부분이 줄었다. 드라마틱하게 리프팅이 된다거나 미백 효과가 바로 보이는 타입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는 인상이었다. 용량은 10ml라 처음엔 조금 적어 보이지만, 한 번 사용할 때 소량만 써도 충분해서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었다. 다만 가격 대비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고, 꾸준히 사용해야 체감되는 제품이라 단기간 효과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 나는 이지피디 에센스와 함께 사용하고 있고 같이 쓰는게 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보면 EGPD 앰플은 피부가 지치고 탄력이 떨어졌을 때, 루틴에 하나 추가해서 차분하게 관리해주는 용도로 잘 맞는 제품이다. 강한 기능성보다는 재생과 보습을 기본으로 깔아주는 느낌이라, 피부 상태를 안정시키고 싶을 때 손이 가는 앰플이라고 생각한다.
립밤 인기 리뷰
총 9,893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바르는 순간 입술에 보호막 씌운 듯이 촉촉해져용 ㅎ 끈적임 없이 밀착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고 각질 잠재우는 데도 효과 좋아요🤍🤍 제가 다른 립밤은 너무 답답한 느낌 때문에 건조하더라도 잘 손이 안 가서 항상 문제였거든요 ㅠㅠ근데 토리든 립에센스는 그런 게 하나도 없이 가벼운 느낌이라 좋은 것 같아요! 자기 전 듬뿍 바르면 다음 날 입술 컨디션 확실히 달라진답니댱 무향에 자극도 거의 없어서 예민한 입술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은 립 케어템이에요🙂↕️🩷
에뛰드
진저 슈가 오버나이트 립 마스크
밤에 듬뿍 바르고 잘 립밤 찾다가 유튜버 추천으로 예전에 구매함 밤에 세안 후 스킨케어 마치고 입술에 도톰하게 올려주고 잠 좀 끈적임이 심한 편.. 그치만 잘 때 바르는 거라 상관X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입술 각질 잘 불려져있고 립 컨디션 올라가서 좋음 밤에 듬뿍 바르고 자기!! 토코보 립밤 산 거는 덜 끈적이면서 이거만큼 꽤 촉촉해서 둘이 번갈아 가면서 사용할 예정
뉴트로지나
데일리 립밤
뉴트로지나 데일리 립밤 뉴트로지나는 립밤은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립밤이에요! 저는 립밤을 여러타입으로 사용하는데, 립메이크업을 하고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는 컬러감이 있는 웨트한 립밤을 사용하고, 데일리로 사용할 때는 무향•무색의 웨트하거나 매트한 립밤을 사용합니다 데일리로 사용할 때는 웨트•매트 상관 없지만, 여름에는 매트한 립밤이 정말 좋아요 웨트한 립밤은 가만히 놔두기만해도 녹기도 하니까요 뉴트로지나 립밤은 과도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쉽게 잘 녹지 않는 타입이라 좋아요 무향•무색이라 남여 불문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립밤이에요
물다
틴티드 하트 립밤
안녕하세요 :) 언니의 파우치 10기 서포터즈 따니야입니다! 요즘 입술이 자꾸 트고 각질부각 때문에 립 메이크업도 안 먹고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아무래도 겨울이 되니까 각질관리를 한다고 해도 완전히 잠재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립을 발라서 더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틴트 대신 보습감 있게 바를 수 있는 틴티드 립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물다 틴티드 하트 립밤 10호 말린꽃밤’ 입니다! 이 제품을 추천드리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끈적임이 없다는 점! 보습감은 일반 립밤처럼 좋은데 끈적임이 전혀 없더라구요. 전 끈적이는 제품을 바르면 무의식적으로 닦아버리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하나도 끈적이지 않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게다가 이게 립밤이라고?! 싶은 발색력! 보통 틴트 립밤들은 색감을 표현하는 데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립밤 특유의 기름진 느낌이 색감과 혼합되어서 잘 쓰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건 정말 틴트를 바른 거처럼 발색력이 우수해요. ✨ 게다가 놀라웠던 점은 착색력도 좋다는 사실! 색 있는 립밤은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이건 착색력이 무척 좋아요! 또 착색이 틴트색 그대로 남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제품이 있을 수 있나 한참을 신기해했답니다! 제가 픽한 컬러는 말린꽃밤인데 이 컬러는 가을웜, 가을딥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정말 말린 주황 꽃 느낌이 드는 색감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찰떡이더라구요! 컬러 종류가 다양해서 자기 퍼스널컬러나 취향에 맞게 구매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물다 틴티드 립밤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