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너무 무거운 오일은 싫지만 사계절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을 구하기 위해
사용 상황
발목에 주로 바름. 양말을 신어야 하기에 가벼운 제형을 사용
장단점
가벼운 제형, 흡수 빠름, 미니 사이즈라서 여행 가거나 외출 시에 휴대하기 편함. 끈적이지 않아서 양말을 매일 신는 입장으로는 아주 환영하는 오일. 발목이 드러나는 신발을 신을 때 좀 그나마 보기 좋게(?) 만들어주는 제품
지속 사용 의향
다 사용하면 재구매 예정 있음
.#3lgk님의 기록
너무 무거운 오일은 싫지만 사계절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을 구하기 위해
발목에 주로 바름. 양말을 신어야 하기에 가벼운 제형을 사용
가벼운 제형, 흡수 빠름, 미니 사이즈라서 여행 가거나 외출 시에 휴대하기 편함. 끈적이지 않아서 양말을 매일 신는 입장으로는 아주 환영하는 오일. 발목이 드러나는 신발을 신을 때 좀 그나마 보기 좋게(?) 만들어주는 제품
다 사용하면 재구매 예정 있음
바이오오일
스킨케어 오일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릴리바이레드
글래시 레이어 픽싱 틴트
딥/다크톤 메이크업을 할 때 립에 바름. 눈과 립을 강조하든 치크랑 립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하기 좋음 장점 -글로시함 치크는 크림라인 되게 싫어하지만 립은 글로시 아니면 답이 없는 편이라 다크톤의 글로시가 있다는 게 매우 좋음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지속력 아주 좋음 촉촉함이 좀 날아가는 것만 제외하면 그 외에는 만족 재구매 의사 있음. 릴바레가 은근히 채도 있는 제품을 잘 내기 때문에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블러 밤
다크톤의 레드 립은 있는데, 그에 걸맞는 블러셔를 검색하다가 발색도 가격도 괜찮아서 구매 다크톤 레드립과 깔맞춤으로 맞출 때, 아이 메이크업을 최소화하고 깔끔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때 사용 일단 본인은 크림 블러셔를 좋아하진 않음 그래도 장점과 단점을 적어보자면 •장점 -정직한 쿨레드 -지속력이 좋다, 팟종류 크림블러셔는 손가락으로 한 번 덜어내고 싶을 때 양 조절이 안 되는데, 이 블러셔는 조금 단단한 제형이라 개인적으로는 이 점이 맘에 들음. •단점 -크림블러셔.. 본인은 가네다를 원하지만 가루 블러셔를 찾기에는 색이 맘에 안 들어서 유일하게 적는 단점 크림 블러셔지만 로드샵 그것도 다이소에서 이런 색을 냈다는 게 매우 실험적이라 생각함. 하나 더 쟁임
식스틴브랜드(16브랜드)
16 미니미니 팔레트
아이와 립을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고채도) 장점 -오른쪽 아래에 있는 색상이 제일 맘에 들음. 채도가 강한 편이라 채도 필수인 사람들은 좋아할 만한 팔레트.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 아이라인 스머지용 색은 없지만 그건 싱글로도 갖고 있기 때문에 크게 영향은 안 끼침. 지극히 개인적인 단점 -왕글리터가 안 어울리는 사람이라 왼쪽 위에 있는 글리터는 발색할 때 빼고 쓸 일이 없음.. 1. 우상 색상으로 유분기를 잡아준다 2. 좌하 색상으로 베이스를 깔아준다 3. 우하 색상으로 눈꼬리 쪽이든 언더에 양을 조절해가며 바른다 4. 핑크색 계열 쉬머펄 섀도우든 하이라이터든 애굣살 앞머리 쪽을 밝혀준다
어반디케이(URBAN DECAY)
페이스 본드 블러쉬
고채도 블러셔를 수집 중인데, 구매 당시 파격 할인을 하고 있기에 구매 딥톤(다크가 아니고 말 그대로 딥) 메이크업인데, 치크랑 립에 힘 줄 때 사용 장점 -고발색 (발색샷: 왼쪽이 터치미, 오른쪽이 피오니퍼플) 발색샷을 보면 알겠지만 마젠타랑 퍼플을 제대로 섞은 색. 쿨톤 특히 채도가 필요한 비비드/딥/스트롱에게 추천 -지속력 갑 이 브랜드 자체가 픽싱에 진심인 편이라 진짜 말 그대로 본드처럼 착 달라붙음. 잘 안 지워짐 재구매 의사 100퍼
총 18,019개 리뷰
더보기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