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8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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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850ml]
샹추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오드코롱
산타마리아노벨라 프리지아는 처음에 상쾌하고 깨끗한 프리지아 플로럴 향이 느껴지는 향수예요. 시간이 지나면 바이올렛과 장미의 은은한 꽃향이 더해지면서 파우더리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변해요. 전체적으로 비누나 세정된 시트처럼 깔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라 무겁지 않고 가볍게 쓰기 좋아요. 다만 오래 지속되거나 강하게 퍼지는 타입은 아니어서 자주 다시 뿌려줘야되긴해용
다니엘 트루스
오일 퍼퓸
다니엘트루스 밤쉘은 달콤하면서도 살짝 시원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예요. 처음에는 상큼하게 퍼지다가 시간이 지나면 부드러운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돼서 하루 종일 은은하게 남아요. 오일 타입이라 흔하지 않아서 좋고, 과하지 않아 데일리용으로 쓰기 좋고, 특별한 날보다는 일상에서 편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에요. 다만 옷에는 닿지 않게 주의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센녹
퍼퓸 베이비 블러셔
센녹 베이비블러셔 향수는 비누 향이 은은하게 나서 가볍게 쓰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영 강한 향이 아니라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상쾌하고 깔끔한 느낌이 오래 남는 편이에요! 추천 연령대는 10~20대로,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향수예요. 무겁지 않아서 사계절 데일리 용으로 쓰기 편하고, 첫 향수로 선택하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입생로랑
러브샤인 립 오일 글로스
최애 글로스예요! 백화점템이라 가격은 좀 있는 편인 거 같긴 해요ㅠㅜ 그래도 넘 예쁘고 플럼핑 효과도 있어요! 달달한 체리향이 나서 바를 때 기분이 좋아져요 무엇보다 케이스가 넘 예뻐서 밖에 자주 들고다니게 되고 사진찍을때도 들고 찍기 좋아여ㅎㅎ 글로스라 지속력은 안좋긴하지만 그래도 광도 예쁘고 생각보다는 덜 끈적여서 메인 립 바르고 그 위에 바르기 좋은 거 같아요 웬만한 립이랑 다 어울려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706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