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플럼핑 립틴트 [24 더스크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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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라벨르 로즈 플럼핑 립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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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딘토가 감성은 참 좋은데, 쓰다 보면 은근히 손이 안 가게 만드는 치명적인 단점들이 꽤 있어요. 아쉬운 글 조금 써봅니다... 입술 컨디션을 너무 많이 타요 광택이 예쁘게 올라오려면 입술이 매끈해야 하는데, 조금이라도 각질이 있거나 상태가 안 좋으면 그 사이로 색소가 뭉쳐서 지저분해 보여요. 원래 예쁜 입술에만 예쁘게 발리는 느낌이라 관리가 필수예요. 다크닝이 좀 생기는데 처음 발랐을 때는 딱 원하던 맑은 색인데, 1~2시간만 지나도 색이 점점 붉고 어둡게 올라와요. 처음의 그 오묘한 뮤트 톤이 유지가 안 되고 결국 흔한 붉은 립처럼 변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좀 손이 안가요

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플럼핑 립틴트 [24 더스크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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