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멀티 컨투어 스틱 [3호 누드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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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컨투어 스틱 [3호 누드 베이지]
야철대장모팔모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본셉
쉬폰 본딩 틴트
흠.. 솔직히 입술 전체에 쓰기 애매함 이름답게 제품이 쉬폰같은 느낌이긴 한데 막상 입술에 올리면 너무 버석텁텁함 그래서 입술 외곽 색 죽이는 용도로 쓰려고 보니 브러쉬팁이 너무 개뚱쭝 밤티라 바르기가 쉽지 않음;;; 그래서 걍 바르고 손으로 적당히 톡톡 두들겨가며 발라야함 넘 귀찮.. 일단 뭐 샀으니 쓰는데 이렇게 별로 일 줄 알았으면 안샀을듯 ^^ 그래도 입술외곽 착색 정리하는 용도로는 꽤 괜차늠
베리썸
쥬시잼 타투 틴트
예전에 1호 딸기잼 썼을 때 넘 좋아서 기다렸다가 이 색상 재입고 되자마자 바로 삼 내 컬파에 딱 맞아서 기분 좋기도 하고..그리규 일단 지속력이 미쳣음 아 이 틴트에 지속력 빼면 시체임 그냥 이거 먹고 밥 먹어도 남아있고(그래도 난 개처럼 추잡스럽게 여기저기 묻히고 먹어서 다시 수정해야하긴 함..) 카페에서 커피 먹고 디저트 먹어도 살아남음 근데 마냥 쨍하지도 않고 적당히 채도 있고 적당히 무게감 있어서 촌스럽지도 않음 ㅊㅊ함
베리썸
쥬시잼 타투 틴트
물놀이 6시간 바닷가5시간 버틴 지속력 개미친 틴트임..솔직히 케이스도 3천원 짜리 안 같고ㅜㅜ 내가 원래 이런 쨍한 레드색상 안사는데 전날에 급히 사러 집 앞 다이소에 갔는데 색상이 1호 딸기잼밖에 없길래 쩔 수 없이 샀음..근데 물놀이 하면서 1도 안지워져서 걍 감사합니다 베리썸..하면서 씀 쓰면서 건조하거나 입술 딱지 생기는 것도 없고 아주아주 만족합니다..만 제일 큰 단점은 틴트 용기의 문제인건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샘 ㅡㅡ
입큰(IPKN)
퍼스널 누베어 파우더 블러셔
여행 가기 전 21-23호 피부에선 참 밝고 이뻤고 가격도 착해서 참 손이 많이 가던 친구.. 특히 눈 아래~볼까지 이어서 블러셔 해주면 ㄹㅈㄷ뽀용해짐. 애교살에 발라도 굿굿. 25호가 된 뒤로 이 블러셔 특유의 맑고 투명한 색감을 내 피부색이 잡아먹어서 바르면 그냥 좀 밝아지고 보송해진 사람 됨. 파우더 바른 것처럼.. 그치만 애교살에는 종종 밝혀주려고 씁니다!! 좋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