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샵 브리티쉬로즈 바디요거트 리뷰
키키#Y08K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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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Y08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엘시아
수딩젤 [알로에]
코엘시아 알로에 수딩젤은 여름에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질 때 사용하려고 구매해봤어요. 저는 특히 다리 피부가 더 건조하고 자극받는 편이라 알로에 수딩젤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 제품도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비싼 수딩젤과 저렴한 제품의 큰 차이를 잘 못 느끼는 편이라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면서 여름철 더운 날씨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느낌이었어요. 바르고 나면 시원한 쿨링감도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았고요. 향은 특별히 강하거나 독특한 향은 아니고, 알로에 제품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편안하고 은은한 향이에요. 전체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보습과 진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수딩젤이라 만족했어요.
라온바오밥
프리미엄 글라이신 샴푸 [베이비파우더향]
라온바오밥 프리미엄 글라이신 샴푸 베이비파우더향은 가족에게 선물 받아서 사용해본 샴푸예요. 거의 다 사용할 정도로 충분히 써봤는데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괜찮은 샴푸였어요. 향도 베이비파우더 향이라 은은하고 좋았고, 거품도 잘 나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다만 저는 비듬과 두피 가려움이 있는 편이라 두피에는 따로 비듬 샴푸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제품은 주로 머리카락 길이 부분에 사용했는데, 머릿결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윤기도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머리가 아주 긴 편이라 샴푸를 많이 사용하는데 용량도 넉넉해서 좋았어요. 머리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샴푸를 찾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질레트
질레트랩스 네온 나이트 에디션
질레트 질레트랩스 네온 나이트 에디션 세트는 남편 생일 선물로 구매했는데 남편이 정말 마음에 들어 해요. 면도기 헤드와 손잡이, 면도날, 자석 스탠드가 함께 들어 있는 세트라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자석 스탠드예요. 선반이나 벽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어서 면도기를 항상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요. 면도기가 젖은 상태로 계속 놓여 있지 않아서 깔끔하게 건조해서 보관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네온 그린 색상도 예뻐서 욕실에 두었을 때 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면도날 아래쪽에 있는 원형 부분 덕분에 면도기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피부를 따라갈 수 있어서 남편도 이 부분을 특히 좋아해요. 사용하기도 편하고 디자인도 예뻐서 남편 생일 선물로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성용 면도기를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구성도 좋고 자석 스탠드까지 있어서 저도 만족스러웠어요.
오라코
타이트닝 레티놀 앰플
오라코 타이트닝 레티놀 앰플은 레티놀 제품을 평소에 잘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피부가 워낙 민감해서 평소에도 레티놀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궁금해서 사용해봤어요. 이틀 전 밤에 처음 사용했는데 지금 턱 주변에 트러블이 올라와서 앞으로는 사용하지 않으려고 해요. 레티놀 제품을 사용할 때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밤에만 사용하고, 앰플을 바르기 전에 보습 제품을 사용했어요. 낮에는 선크림도 꼼꼼하게 발랐는데도 트러블이 생겼어요. 물론 개인적인 피부 상태에 따른 경험이라 모든 분들에게 똑같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저처럼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라면 추천하지 않아요. 레티놀을 평소에 잘 사용하고 피부가 예민하지 않은 분이라면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품 자체의 사용감은 괜찮았어요. 투명한 유리병에 깔끔한 미니멀한 디자인이고, 제가 좋아하는 펌프가 아니라 작은 인형(퍼펫)이 달린 형태라서 독특하고 마음에 들었어요. 향은 없고 피부에 바르면 빠르고 깔끔하게 흡수되는 편이에요. 평소에는 부정적인 후기를 정말 잘 쓰지 않는 편인데, 저처럼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 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서 남겨요. 제품 자체가 나쁘다기보다는 제 피부에는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010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