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볼륨 하이라이터 빔 [03 베일 샴페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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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하이라이터 빔 [03 베일 샴페인]
user399948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모레모(moremo)
케라틴 헤어컬러 [새치용]
독한 약품 냄새 대신 은은한 향이 감돌아 염색하는 동안 눈이나 두피에 자극이 적고 편안합니다. 내츄럴 브라운이라는 이름처럼 너무 밝거나 붉지 않은 차분하고 담백한 갈색으로 구현되어, 본래 내 머리색인 듯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특히 염색 후에도 모발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운 결이 유지되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머릿결과 깔끔한 색감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펌핑하는 순간, 코끝을 쨍하게 울리는 크랜베리의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향이 욕실 전체에 생기 있게 퍼집니다. 투명하고 가벼운 제형이 샤워 볼 위에서 금세 조밀하고 가성비 좋은 풍성한 거품으로 변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네요. 미끈거림 없이 깔끔하게 헹궈지는 세정력 덕분에 샤워 직후의 개운함이 남다르고, 피부 겉면에 남는 은은한 산딸기 같은 잔향이 기분을 리프레시해 줍니다.
케라시스
데미지 클리닉 샴푸
투명하면서도 쫀쫀한 제형을 손바닥에 덜어내면, 케라시스 특유의 화사하고 익숙한 꽃향기가 코끝을 기분 좋게 간지럽힙니다. 젖은 머리에 문지르는 순간 밀도 높고 풍성한 거품이 금세 일어나, 두피 구석구석 쌓인 노폐물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느낌이네요. 손상모 전용답게 샴푸만으로도 뻣뻣함이 덜하고, 물로 헹궈낼 때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고 매끈하게 내려가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케라시스
데미지 클리닉 컨디셔너
꾸덕하고 묵직한 제형을 손바닥에 덜어내는 순간, 케라시스 특유의 화사하고 파우더리한 꽃향기가 욕실 안을 포근하게 채웁니다. 샴푸 후 푸석해진 모발 끝에 골고루 펴 바르면, 마치 실크 막을 입히는 듯 매끄럽게 스며드는 느낌이 참 좋네요. 물로 헹궈낼 때 손가락 사이로 머리카락이 걸림 없이 스르르 빠져나가는 그 쾌감이 일품입니다.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가라앉고 모발에 건강한 윤기와 찰랑거림이 돌아, 자꾸만 머릿결을 만져보게 되는 기분 좋은 부드러움이 남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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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