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피끄 플럼핑 립 젤 [05 오하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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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피끄
플럼핑 립 젤 [05 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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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모레모(moremo)
케라틴 헤어컬러 [새치용]
독한 약품 냄새 대신 은은한 향이 감돌아 염색하는 동안 눈이나 두피에 자극이 적고 편안합니다. 내츄럴 브라운이라는 이름처럼 너무 밝거나 붉지 않은 차분하고 담백한 갈색으로 구현되어, 본래 내 머리색인 듯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특히 염색 후에도 모발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운 결이 유지되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머릿결과 깔끔한 색감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펌핑하는 순간, 코끝을 쨍하게 울리는 크랜베리의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향이 욕실 전체에 생기 있게 퍼집니다. 투명하고 가벼운 제형이 샤워 볼 위에서 금세 조밀하고 가성비 좋은 풍성한 거품으로 변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네요. 미끈거림 없이 깔끔하게 헹궈지는 세정력 덕분에 샤워 직후의 개운함이 남다르고, 피부 겉면에 남는 은은한 산딸기 같은 잔향이 기분을 리프레시해 줍니다.
케라시스
데미지 클리닉 샴푸
투명하면서도 쫀쫀한 제형을 손바닥에 덜어내면, 케라시스 특유의 화사하고 익숙한 꽃향기가 코끝을 기분 좋게 간지럽힙니다. 젖은 머리에 문지르는 순간 밀도 높고 풍성한 거품이 금세 일어나, 두피 구석구석 쌓인 노폐물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느낌이네요. 손상모 전용답게 샴푸만으로도 뻣뻣함이 덜하고, 물로 헹궈낼 때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고 매끈하게 내려가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케라시스
데미지 클리닉 컨디셔너
꾸덕하고 묵직한 제형을 손바닥에 덜어내는 순간, 케라시스 특유의 화사하고 파우더리한 꽃향기가 욕실 안을 포근하게 채웁니다. 샴푸 후 푸석해진 모발 끝에 골고루 펴 바르면, 마치 실크 막을 입히는 듯 매끄럽게 스며드는 느낌이 참 좋네요. 물로 헹궈낼 때 손가락 사이로 머리카락이 걸림 없이 스르르 빠져나가는 그 쾌감이 일품입니다.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가라앉고 모발에 건강한 윤기와 찰랑거림이 돌아, 자꾸만 머릿결을 만져보게 되는 기분 좋은 부드러움이 남습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3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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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