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나라 알로에베라 모이스처 아쿠아 수딩 젤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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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
알로에베라 모이스처 아쿠아 수딩 젤 [300ml]
wlswlaw10267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개인적으로 쿨톤 위시템이라 생각되는 클리오 뮤트라이브러리를 손에 넣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입자가 고운만큼 가루날림은 있었지만 발색도 잘 되고 블렌딩도 잘 되서 가루 날림 신경도 안 쓰이고 너무 잘 사용했어요? 이름이 뮤트 라이브러리인 만큼 회끼돌까봐 걱정했는데 팔레트를 사용할 수록 컬러를 어떻게 조합해야 뮤트인지 아니면 생기 또는 음 영으로 표현되는지 알게되더라구요!! 뮤트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너무 애착하고 데일리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지속도 잘 된다고 느꼈고, 21호 피부에 동동뜨지 않는 색감,,,, 이거 중요하거든요.. 요즘 뽀용이랍치고 그냥 흰색 가루들을 팔레트로 만들어놓은 걸 보 면....요,,, ? 브러쉬로 펴발라주면 가장 밝은 컬러도 피부에 샥 안착되면서 베이스로 너무 예뻐요,,, 웜톤분들은 사용 거의 불가능하실 것 같고 쿨톤분들 강력 추천드려요!! 클리오 팔레트 처음 사용하면서 의외였던 점은 질감이 진짜 진짜 부 드러워서 처음 팔레트에 브러쉬를 갔져다 댔을 때 조금 파일정도였 어요!! 이정도면 금방 사라지겠어서 벌벌 떨었지만 꽤나 많이 사용해도 아 직 남아있네요 그정도로 부드러운 질감이라는 점 알고 구매하시면 너무 잘 쓰실 겁 니다!!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ㅁ 케이스가 생각보다 통통~해요! 하늘색 좋아해서 예쁘긴 진짜 예 쁘네요. 통통해서 어디 넣기에 불편할 순 있지만 오히려 그립감이 좋아요. 쿠션을 열지 않아도 케이스 겉에 제 얼굴이 보여요 ㅋㅋ크 얼굴 체크 가능 V ㅁ 색깔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쓰읍 밝다는 후기가 많은 거 같아 서 22호를 택했습니다. 제가 착각을 한 건지 분명 밝다고 한 거 같 은데 밝진 않네요. 그 전 21호를 보통 쓰는데 유일하게 에스*아 비*벳은 22호를 사용 했습니다. 같은 22호를 두고 딱 봤을 땐 어바웃톤 22호가 확실히 더 진한 느낌. 어두운 느낌이었습니다. 반 톤 이상 차이나는 정도랄 까요. 손등에 발라서 비교했을 땐 비슷한듯 하나 어바웃톤에는 주황 기가 돌았습니다. 얼굴에 올렸을 땐 색은 거의 비슷했어요. 커버는 확실히 어바웃톤 괜찮네요. 당연하게도 매트 쿠션보다 좀 덜 건조했 구요! ㅁ 퍼프는 살짝 작은 편입니다. 디자인이 신박하구 예뻐요! ㅁ 어바웃톤의 유명한 블러 파우더를 너무 잘 쓰고 있기도 했고 어 바웃톤 컨실러만 따로 써봤었는데 다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 회에 쿠션도 장만했는데 나름 만족합니다! 사실 반쯤은 케이스 때문 이기도 했지만.. 하늘색 ㅎㅎ 예뻐요.
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쿠션
웜톤이지만 평소 화사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번에는 쿨 라이트 컬러로 선택해 사용해보았어요. 피부에 큰 잡티는 없는 편이지만 나비존 모공과 코 옆 붉은기, 그리 고 눈 아래 다크서클이 고민인 피부 타입입니다. 평소 두꺼운 베이스 표현은 답답하게 느껴져서 선호하지 않는 편인 데, 이 제품은 너무 밝게 뜨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톤으 로 연출되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붉은기나 잡티들을 과하지 않게 자연스 럽게 커버해주었고, 무엇보다 촉촉한 마무리감이 오래 유지되어 건조함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체이싱래빗
버터 그라인딩 클렌징 밤
부드러운 버터 제형이 피부에 닿자마자 사르르 녹아 메이크업을 자극 없이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진한 베이스부터 립,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워져 세정력이 뛰어나고, 롤링 시 피부에 부담이 적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세안 후에는 촉촉한 보습감이 남아 당김 없이 편안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고, 은은한 향 덕분에 사용하면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전반적으로 세정력과 사용감, 보습력을 모두 만족시키는 클렌징 밤입니다. 통이 돌려서 꺼내는 거여서 위생적이고 좋습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