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톤업 크림 플러스 리뷰
♥서가람♥님의 기록
리뷰 본문
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톤업 크림 플러스
♥서가람♥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브이 쉐딩
페리페라 브이 쉐딩 쿨톤용 써봤는데 생각보다 색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여. 색이 회끼 도는 쿨톤 쉐딩이라 얼굴에 발랐을 때 붉게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영이 잡히는 느낌이었슴다. 가루도 고운 편이라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초보자가 쓰기에도 괜찮은 것 같았어용. 코 쉐딩이나 턱 라인에 살짝 발라주면 얼굴이 좀 더 또렷해 보이는 느낌이라 요즘 자주 쓰게 되는 제품이에여ㅕ. 자연스럽게 음영 넣고 싶은 분들한테 괜찮을 것 같아용.
롬앤(rom&nd)
슬라이드 인 싱글 [매트]
롬앤 슬라이드 인 싱글 웜 볼류머를 써봤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좋았어용. 펄이 없는 하이라이터라서 부담스럽게 반짝이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얼굴이 밝아 보이는 느낌이어서 좋았어여. 눈 앞머리나 애교살에 살짝 올리면 은근히 트여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요즘 자주 쓰게 되더라고욤. 색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 베이지 톤이라 웜톤이 쓰기 괜찮은 것 같아여. 가루 날림도 심하지 않고 발림이 부드러워서 데일리 메이크업 할 때 가볍게 쓰기 좋은 제품이었어욥.
디올(DIOR)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디올 오드 퍼퓸 향수 써봤는데 향이 진짜 너무 좋았어용. 처음 뿌리면 향이 꽤 진하게 느껴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하게 바뀌는 느낌이어서 더 좋더라구요. 향이 고급스럽고 오래가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은 느낌이었어여. 막 엄청 강한 향은 아니라서 데일리로 뿌리기도 괜찮은 것 같슴당. 가격은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 향수라 만족했어용.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300 페이셜 부스팅 퍼스트 앰플
리들샷 300은 100보다 확실히 자극이 더 있는 느낌이었어요. 바르자마자 살짝 따끔거리고 미세하게 찌르는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아졌습니당. 처음에는 조금 놀랐지만 몇 번 쓰다 보니까 적응되는었어용. 다음 날 보면 피부결이 약간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습니다. 대신 자극이 있는 편이라 매일 쓰기보다는 피부 상태 보면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여.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용.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30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